아프리카 (52)

[아프리카/탄자니아여행] 다르에스살람 해변과 아름다운 휴양지 잔지바르 섬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4.03.14 06:30
그동안 봐왔던 바닷가와는 많이 틀린 곳이었습니다.^^
막연히 여행하기가 불안하게 느꼈던 곳이 생각보다 아름답고 친절한가 봅니다.
혼자서는 좀 불안한 곳도 있겠으나
두명 이상으로 함께 다녀서인지 불편함이 없이 다녔습니다.
인간은
병이들어 고통을 받을때서야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며
세월 흐른뒤에
아무리 후회해본들 소용이 없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없어져도
분명한것은 물은 말 없이 그자리에서
세월을 흘려 보낸다는 것이다.


오늘부터는
사는게 고달프다고 하지마라

지금 이 시간
나 보다도 더 고통 받는자 많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며


이 고통도
나를 발전 시키는
하나의 행복이려니 하고

희망 갖고
용기있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 최봉운의 "삶의 예찬"중에서 )


날씨가 포근하면서 점점
봄 기운을 확실하게 느끼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기온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리오며 다녀갑니다
정말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더군요.
내일부터는 옷차림을 바꿔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파스머프님도 환절기인 요즘 건강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상상보다 훨 좋고 아름다운 탄자니아 입니다
넘 좋은 풍경을 보았습니다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풍경들이 편안해보입니다.
돌담님 마음인가요? ㅎㅎ
욕심없이 찍었는데 그렇게 느끼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동물의 낙원
킬리만자로
어촌마을 등
우리는 마냥 신기한 세상을
봅니다
그들도 우리를 신기한 사람
들로 바라보겠지요
내륙으로 들어갈 수록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아직도 사진 찍히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고요.
마지막 사진은 이름처럼 자연속의 돌담인듯^
어류가 보기만해도 신기한 색깔과 모양이라 더 호기심이 나는군요
ㅎㅎ 자연속의 흙벽돌집이지요.
물고기들은 너무 크고 징그러웠어요.
내가 꼭.. 가 보고 싶은 저 곳..
멀리도 날아 가셨군요~~~ 언젠간, 가 볼수 있을 거란 기대를 안고...
님의 방에 들리니,, 희망을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입니다~
언젠가는 중세여에서도 가지 않을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저도 다시 가보렵니다.
반갑습니다. 그린피스 Woo님. 고운 밤 되십시요~
고맙내요.
꼭 가보가 싶내요.
그곳 물가에 대해서 좀 알고 싶은데, 가는 방법도...
여행사 (인도로가는길)을 통해서 갔고요
과일 한 보따리에 500원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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