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아프리카/탄자니아여행] 응고롱고로 보호 지역과 세렝게티 국립공원 (1)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4.03.29 06:30
티비에서만 보던 세렝게티를 형님블로그에서 보다뉘~~~~
아~~~부럽부럽~~~부러우면 지능건디......져버리고 말았어요~~~
져두 쬬아~~~멋진 풍광에 넉을 놓고 봅니다...근디 되게 덥겠죠?
1월에 가서인지 동남아보다 덥지 않았어.. 사막을 제외하고는.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누가 말했는지 몰라도
일시적인 부러움은 절대 지는 것이 아니라네....^^
보는 내내 가슴이 설레이네요
아프리카 여행 꿈꾸게 하시네요^^
고운 한주 되십시오~
아름다운 동물의 왕국에서
신나는 꿈 많이 꾸세요~ ^^
미개하고 척박한 땅인데도
여자들은 저렇게 화려한 장신구로 자신을 꾸미는군요.
무슨 미신행위 같은 걸까요?
원숭이 엄마인지 아빠인지,
새끼를 등에 태우고 가는 원숭이의 모습이
참 특별해 보이네요.
모든 것이 초라한데 몸에 걸치는 것은 화려했습니다.
특별한 미신보다는 요란한 장신구를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마사이족 여인 목걸이에는 여행객이 준 것 같은 자물쇠도 걸려 있었습니다.
원숭이들.. 요렇게 보여도 무척 사납더군요.^^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요즘날씨정말좋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박동환님 ^^
요즘도 자전거여행 많이 하시지요?
늘 건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광경실제로 봤으면 벅찬 감동이였을꺼같아요
저한테는 아직까지도 미지의 땅인 아프리카를 이렇게 보니
좋습니다..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
봄꽃들이 피는 계절이라 많이 바쁘지요?
나는 올해 봄나들이를 아직 못했기에 며칠 있다가 호수공원이나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아프리카는 가기가 좀 힘든 곳이지만 그만큼 얻는 것도 많지요.
언젠가는 한번 다녀오세요. 그날을 위하여 파이팅!!!
언제 한번 가볼찌..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잘보고갑니다..ㅎㅎ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셨나요?
즐거운 수요일 저녁 즐겁게 보내시고
저희 블로그도 한번 찾아주세요 ^^
편안한 저녁시간을 맞고 있습니다.
플러스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사업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청명한 4월의 하루가 이렇게 조용하게 기울어
가족의 품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기쁨속에 님의
작품을 대하는 행복으로 머물다 갑니다.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는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때 이른 여름 날씨로
모든 봄꽃들이 한꺼번에 피네요.
자연의 순서가 흐트러진 느낌이 듭니다.
뭔가 잘못되어 간다는 두려움도 느껴지는 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동내구경에 입장료 10$ 마사이족들의 관광수입에도
짭짤 할것같읍니다
공산품도 구입할수 있겠군요
현대사와 동떨어진 문명이 순수해보입니다
입장료 10$이 모두 마사이족에게 가는 돈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이들의 삶의 모습을 보니...
저 렇게 아름다운 자연속에 사는 아프리카 사람들은 언제 빈곤에서 벗으날까...

그곳 사람들도 평화를 누리고 질 좋은 삶을 영위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같이...
돈이 되는 일들은 서구의 자본이 개입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많이 힘들 겁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변화가 일겠지요.
사는 곳까지 들여다 볼수있어 기억에 더 남겠는걸요^
너무 단순하여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곳에서 살까? 하는 의구심만 들었습니다.
금요일 잘 보내세요 ^*^
반지마담님도 잘 보내세요.
사업 번창하시고요.^^
우와 ~ 리얼 합니다 ^^
자연과 동화되었던 나날이었습니다.^^
와...생생하네요! 블로그에까지 세세하게 적어주시는 센스~!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
반갑습니다. 듀닝님 ^^
이 블로그는 여행 후기를 적기 때문에 가급적 정확하게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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