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52)

[아프리카/탄자니아여행] 응고롱고로 보호 지역과 세렝게티 국립공원 (2) view 발행 | 아프리카
돌담 2014.04.03 06:30
삼백만마리의 플라밍고..
정말 대단하네요
마지막 나무 뒤로 지는 해나 뜨는 해를 보고 싶어지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엄블렐라 아카시아 숲에서 해넘이는 보았는데
해돋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멋진 여행 많이 하세요~
밝은 햇살로 열어가는 주말 아침입니다.
새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복 가득한
미소와 더불어 활기찬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건강하시구요..-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화창한 주말 날씨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이네요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탄자니아의 멋진 여행과 함께
다양하게 담으신 포스팅 감합니다
맑고 화창한 날씨의 주말이면서
식목일 이네요.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자연속으로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다녀갑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한식이라 산소에 다녀왔지요.
산소 주위에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휴일이고 한식인 오늘 성묘를 가려고 서두네요..
고향 가는길 날씨가 차겁지만 기쁜 마음으로 갑니다.
벗님의 휴일도 보람있는 시간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동물들의 낙원 ~~ 아프리카 !!
멋진곳 탄자니아 여행 넘 좋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니
지구에서 제일 행복한 동물들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 지나 깊어가는 가을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넓은초원 ~~..동물의 농장을 보는듯 합니다..
그렇습니다. 동물들의 낙원이었습니다.^^
다시봐도 참 멋지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말로만 듣던 그곳이군요
사진으로만 봐도 가보고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메스컴에 한번 나가셔야 할듯합니다^
스릴이 없는 모습만 보아서...
재미는 TV가 훨씬 더 재미있지요.^^
플라밍고 장관 이었을 것 같습니다...   사파리 정말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아프리카 사파리는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예를 들면.. 사자 곁을 하루 정도는 붙어 있어야 원하는 장면을 볼 수 있으니까요.
그것도 운이 좋아야...^^
다양한 아프리카동물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한 이틀 춥던 날씨가 오늘부터는 풀리는 듯 합니다.
멈칫하던 꽃들도 다시 피기 시작할 듯 하네요.
새로운 주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오늘은 바람도 별로 없네요.
이제는 포근한 봄 날씨가 계속되겠지요?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적자생존이네요.
기린이 살지 않는 이유...

저곳이 동물들의 낙원이로군요.
어쩌면 사람이 섞여도 공격하지 않을것 같다는 느낌도 들구요.
그렇지는 않겠지요?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나 봅니다.
국립공원 안에 텐트 야영장을 허가해 주는 것을 보면...^^
더구나 마사이족이 살고 있으니까요.
이정도는 돼야 사파리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ㅎㅎㅎ
용인에서도 즐거웠어...^^
야생은 생명의 위협도 느끼게 되겠지만
전체가 주는 느낌은 편안함.....
모든 마음이 내려앉는 원시적인 마음상태가 이럴까요?
너무 조용해서 스릴감은 없었지만
동물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편해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맹수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그냥 자연속에 동화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야생의 세계 입니다 ^^
그렇습니다. 동물들의 낙원이기도 하고요.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아프리카.......... 꿈의 나라에요...
돌담님...건강하시지요?
잊지 못할 곳입니다.
나는 건강히 잘 있는데.. 만난지 참 오래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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