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멋집 (46)

[수원/권선구맛집] 손두부 넣은 해물찜이 맛있었던 '삼대째 손두부' view 발행 | 맛집 멋집
돌담 2014.04.23 06:30
멋지네요 맛있겟다 ㅠㅠ
여주인께서 요리사 자격증을 갖고 있어
이런 맛있는 요리들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글벗님!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들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
4월도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되세요~ 방문에 좋은글 감사 합니다...
오동추님도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두부해물찜이 너무 맛있겠습니다..
삼대째 손두부.. 수원에 가면 꼭 가보고픈 곳이네요..
돌담님.
오늘도 끈질긴 희망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끈질기게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의 끈이 끊어질 때까지...
하하하
epika좋아하는 음식은 모두 올라왔네요.^^

말라위에 후원하는 아이가 있으시군요.^^
감사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6단계의 법칙을 따라 흘러갑니다.
성경에 보면 아버지의 재산중 자신의 분깃을 받아
먼 나라로 가서 모두 탕진하고 거지가 되어 돌아오
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약성경 누가복은 15장 11절 말씀 부터 24절)까지
기록된 이야기를 예로 들어 6단계의 법칙을 이야기
하고 싶어 답글로 대신 하고자 합니다.
한 단계 한 단계를 차근 차근 나누어 올릴 예정 입니다.
자녀를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자신의 마인드를 키우고 점검하는 계기가 되어
세월호의 사건처럼 참담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글부터 올려 드리겠습니다.
말라위에 살고 있는 한 소년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다녀왔기에 그쪽에 사는 아이로 선택했지요.
보고만 있어도 침이 고이네요..
꽃구경하고 맛난 음식에 행복한 시간들 이네요..
다른 분들도 그렇겠지만
여행을 가면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건강식이네요.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건강식이면서 맛도 좋았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다시봐도 참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날씨는 좀 흐려 있지만
마음만은 쾌청한 주말 되세요~
깔끔한 식단 침넘어 갑니다~
글벗님! 반갑습니다~
잔인한 사월도 슬픔을 남기고~
끝자락 으로 가고 있네요.더욱.
소중한 가족과 함께 좋은 주말 되세요~
방문에 좋은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메뉴가 다양하네요.
먹음직해 보이구요.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여느 때라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나들이 갈터인데.....
시원하게 비라도 한줄기 내렸으면 좋겠는데
하늘도 눈믈이 말랐나 봅니다.
그래도 새로운 주간을 위하여 재충전하는 주말 되세요.
이 여행도 세월호 참사 전에 다녀온 여행인데 포스팅하기가 부담스러워 이제야 올렸습니다.
아직도 참담한 심정이고 아이들이 가엽지만 마음을 추스려야될 것 같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찜요리에 두부를 넣으면 부서질텐데 ... 튀겨서 넣었다니 이해가 되네요.
맛있겠습니다.
콩국수가 땡기네요. ㅎㅎ
살짝 튀겨서 넣어 속은 부드러움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콩국수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맛있게 드셨으니 건강과 행복도 가득 하실 것 같습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것은 몸에 맞는다는 말이겠지요?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휴일 맞으세요~
여행지에서 만나는 맛있는 음식 역시
여행의 정취를 한층 돋궈주겠죠?
좋은 분들과 함께라면 더더욱~~ㅎㅎ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배는 고프고...혼자 밥 먹기는 싫고
부산에 배달 안될까요~?^^;;
내가 주인이라면 배달을 해드리지요.
두부 해물찜과 콩국수를...^^
용인.. 랜드에서, 튜율립의 아름다움을 담으시면서... 즐거운 사진 여행을 하고 오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여서... 자주 여행하는 곳인데, 튜유립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서라도... 여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행하고 난 다음, 올려주신 음식점에서... 아름다운 맛으로,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마음에 담아 갑니다.
사진여행을 하려고 갔던 용인에서 사진은 별로 찍지도 않고
놀이 및 테마시설만 여러 곳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음식점은 소개를 받아 찾아간 곳이었데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저도 수원가면 아이랑 꼭 손두부 먹으러 가야겠어요~ㅎ
튜울립 참 예뻐요~...어릴적에 에버랜드를 그렇게 가고 싶고 가면 좋았는데 ㅎ 이젠 지척에 두고도 잘 못가보는 곳이예요~
조만간 동심의 세계를 느끼러 가봐야겠어요~
아이가 커지면 에버랜드와도 멀어지는 것 같아요.
이날도 오랫만에 봄꽃도 볼겸 사진도 찍을겸 갔던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맛있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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