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여행] 폴론나루와 쿼드랭글에 있는 불치사와 고대의 책 갈 포타 view 발행 | 아시아
돌담 2014.05.08 06:30
아주 멋지네요~
행복한 어버이날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끼니님도 즐거운 어버이날 맞으세요~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스마일 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어버이날 저녁 되세요~
해맑은 승려의 모습에서 부처의 미소를 봅니다
스리랑카의 부처는 대부분 미소를 짓고 있더군요.
근엄한 표정의 우리나라 부처와는 다르게...
돌에 새긴 고대의 책 갈 포타..
신기하고 흥미롭습니다.. ^^
돌에 새긴 글들이 점점 마모되어 가고 있어
보호막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 승려,,
큼지막한 귀에 딱 부처님 이네요^^   좋습니다.
스리랑카에서 만난 많은 승려 중에
제일 잘 생긴 승려였습니다.^^
불상에 팔이 없는 이유는 뭘까요?
세상을 보듬는 건 인간들의 몫이다, 이런 뜻일까요?

저렇게 해맑은 승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 속 더께까지 말끔히 씻어내줄 것 같아요.
굄돌님..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훼손된 겁니다.
요즘 마음 고생이 많으시니 그리 느끼셨나 봅니다.
행복한 어버이날 저녁 맞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수영장에 서 있는 동상.. 처음에는 진짜 사람인 줄 알고.. ㅎㅎ
재미있는 조형물이지요?
이 램프는 실제 불이 들어오는 램프입니다.^^
갈고타...눈에들어오네요... 멋진포스팅잘보고갑니다...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마모가 심하여 보호막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무엇을 깨닳아 얻었응까? ^^
궁금합니다.
스리랑카엔 아직 가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감사합니다.


탄자니아를 다녀와서.

아프리카에 가기 전 나는 겁쟁이었다.
내 안에는 어두움밖에 없었다.
사람들 앞에 그런 나를 보여주기 싫어 늘 가리며 살았다.
어머니 앞에서조차, 그러나
더 많이 나를 꾸미고 가릴수록 이상하게 난 더 불행해져만 갔다.
굿뉴스코단원으로 찾아간 탄자니아.
그 곳에서 나를 벗어버렸다.
그곳이 나를 게임에서, 두려움에서, 홀로 갇힌 마음에서 자유롭게 했다.
그러자 놀라운 세계가 어느새 내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
언제나 내 마음에는 탄자니아 그 아름다운 곳이 펼쳐져 있다.
나를 사랑하는 그곳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필요한 그들을 위해 살고 싶다.
내가 그들에게 받았던 것처럼 나도 그들을 위해 희생하며
그들의 어두운 마음에 소망을 주며 살고 싶다. (최형근)
여행에도 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1단계 - 새로운 곳을 가서도 거울을 보듯 <나>만을 보는 것
2단계 - 나를 떠나 <그 곳>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
3단계 - 그 곳에 있는 것들과 <관계>를 맺는 것
4단계 - 내 것을 나누어 그 곳을 더 아름답게 하는 것

탄자니아를 다녀온 이분은 4단계의 여행자이신 것 같습니다.
어린 승려가 참 편안해 보입니다.
언제 스리랑카 갈 수 있으려나 몰라요.
모든 승려들의 모습이 참 편안해 보였습니다.
스리랑카 사람들도 그렇게 보였고요.
Stone Book이 대단하군요^^
불치사는 더욱 대단합니다~~
웅장하지는 않지만
심오한 불심이 느껴졌던 장소였습니다.
새 것만 좋아했었는데(^^)
이젠 헌(?) 것을 더 많이 좋아합니다^^*
품 안에 더 많은 것을 품으시겠네요.
넉넉한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 · · ‥…··─━☆ · · ‥…··─━☆
· · ‥…··─━☆ · · ‥…··─━☆
세월호가 안겨 준 아픔과 슬픔이 왜 이리도
가셔지지 않을까요?
오늘은,
검찰에 출석하는 모 연예인을 봅니다.
화사하게 웃으며 자신은 한 치의 죄가 없사오니~~~라는 듯한
차람새가 노여움과 분노를 일으키게 합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과 그 결과가 속속 드러나는데,
한 솥 밥을 먹는 처지에 너무 뻔뻔했습니다.
진실은 꼭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고운님!
팽목항에 파도와 물결이 잔잔해지길 우리 다같이 기원해요.
찾아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리면서 끼 모아 올리신 작품 앞에
발걸음 멈춰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 · ‥…··─━☆ · · ‥…··─━☆
· ···─━☆ · · ‥…··─━☆ ·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되세요~
세월의 고풍이 고스란히 보전이 되어 있어 좋습니다.
저들의 문화가 놀랍지만 지금은 세계문명의 판도가
바뀌어 경제적으로 낙후된 것이고 전통문화는 쳐지지
않는 저들만의 특성이 있고 우월합니다.
그렇습니다.
거기에 보태서 이들의 행복지수가 우리보다 훨씬 높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건축물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이 묻어있습니다.
퀴드랭글~~꼭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다음 여행지를 스리랑카로 정하고 싶어집니다.
노루귀님에게 특별한 여행지가 될 겁니다.
불자가 아니시더라도...^^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문명들이
세워졌다 사라져갔는지 생각해봅니다
지난 시간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로군요
고운 한주 되십시오~
사라져 간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보존이 잘 되었으면 참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캄보디아 생각이 납니다
어린승려 미소가   정겹습니다
캄보디아의 앙코르 영역이 생각나시지요?
그보다는 웅장함이 떨어지는 곳입니다.^^
정말로 대단한 문화유산입니다 ....
이렇게나 ... 대단함을 인지할 수 있다니요 .....
자랑할만한 문화유산인데
잘 보존이 안돼 아쉬웠습니다.
스리랑카...정말 대단한 문화유산이네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불자가 아니더라도 가볼만한 여행지입니다.
인도와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가족모두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어린승려의 미소가 참 인상갚습니다.   오랜 역사의 흔적이 묻어나는군요
그렇지만 너무 훼손이 되어 있더군요.
보존에 신경쓸 여력이 부족했나 봅니다.
옛날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었을까요?
캄보디아나 베트남 동남아로 가보면 사실관리가 좀 허술해서 훼손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스리랑카도 무척 훼손이 되었더군요.
원형이 어떠했는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정도로...
스리랑카의   불교 문화를 봅니다.

어제 내린비가 온세상의 식물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은듯 합니다.
덩달아 사람들의 기분도 업되는 듯한 오늘이었습니다.
이번 주간 내내 물오른 식물들 처럼 활기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네요.
어제는 반팔을 입어 보았는데.. 상쾌했습니다.
기분좋은 나날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