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신성 / 김경희 |
돌담 2014.09.13 06:43
이크~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차갑습니다.
건강 잘 유지하세요.^^
자유 만끽하며~   개성에   존중을 표합니다
저도 존중을 표합니다.
넓고 깊은 내용을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하기에...^^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 봅니다.
자연은 우리의 벗이요 ,스승이지요.
의미있는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초암님 ^^
오늘도 보람된 날 되시고 건필하세요~
이쁜글   잘   보고갑니다~
미소   가득한   시간되세요~^^
기대 설 곳 없음에서   ,,,,,신 앞에서 자연 앞에서 자유로워야 한디.....     웃음꽃 한 수 감상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웃음꽃님 ^^
고운 밤 되세요~
돌담님 글 잘읽었읍니다
신의 예찮에 마음을 펼쳐봅니다
짧은 글 속에 넓고 깊은 것을 담은 시였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