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옥색 비늘을 달고 있는 거대한 황금빛 용 '황룡계곡' | 아시아
돌담 2016.03.24 20:55
감사합니다.
비단박사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되세요.^^
중국에도 이런곳이 있네요. 지중해를 생각했었는데.
물이 너무 신기하게 맑은것 같아요
여행기 즐겁게 보고 갑니다
4월이 되니 날씨가 포근하고 더워진것 같아요
꽃망울 터지는 소리와 꽃 향기로 가득한 봄을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이사님이 다녀오셨을 것 같은 크로아티아에도 이런 국립공원이 있지요.
두 곳 중에 저는 구채구 쪽 물빛이 더 아름다웠습니다.
요즘도 여행 많이 다니시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풍경이 장관이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중국의 황룡계곡에 옥색의 물 색상이 너무 아름다워요.
만개한 목련과 벚꽃아래 봄비가 살포시 내리는 첫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돌담님! 4월 첫 한 주도 벚꽃과 목련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목원님도 화사한 계절에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세요.
월요일 저녁시간에 다녀 갑니다.
벚꽃이 이번 주에 만개할 것 같습니다.
소중하고 수고하신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봄꽃들은 외면했지만
오늘 벚꽃 구경하러 여의도에 갈 예정입니다.
황룡계곡의 신비함을 다시 찾아 봅니다
보면 볼수록 정말 아름답기도하고
신비하기도 합니다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이지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저희도 이곳은 십년전에 가본것같네요~~
많이 달라진것 같기도 하구요~~ㅎ
유난히 맑고 푸른 물빛과 상반되는 고단한 모습의 일꾼 짐지게가   중국임을 느끼게합니다~~
달라졌다면 시설쪽이겠지요?
중국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곳은
깨끗하게 유지를 잘 하고 있더군요.
아름다운 자연속 황룡 계곡 경관이 참으로 신비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맞으세요.
오.. 여기 멋지네요..
아직 중국은 가보지 않았지만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황룡은 구채구와 함께 다녀올 수 있는 곳인데
구채구는 중국여행지 중에 베스트로 뽑고 싶습니다 ^^
반가워요~~~
넓은땅 중국에는 이런곳도 있네요~
계곡에서 에메랄드빛을 보다니 장관입니다..
와~우 가고싶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곳도 아름답지만
근처에 있는 구채구는 더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올려주신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이달은 뭐가 그리도 바쁜지 두 주 만에 방문하여 미안합니다.
벌써 4월도 중순이 넘어선 3주 휴일이군요.
돌담님! 즐거운 휴일 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감사합니다.
목원님이 계신 곳은 더 포근하겠지요?
참 좋은 계절입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명마루님도 보람있는 나날 되세요.^^
정말 신비로운 중국이군요.
오채자는 터키의 카파도키아를 연상케 합니다.
오랫만입니다. 사자왕님 ^^
오채지가 저는 파묵칼레를 연상케 하더군요.
너무도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황룡계곡
저도 함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황룡계곡과 구채구는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겨울에 가서 이곳은 몬봤어요 ㅜ.ㅜ
아.. 그러셨군요.
구채구를 가면 꼭 들리는 곳입니다.
멋진 풍경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님 ^^
행복한 5월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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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구 다시 보아도 신비롭네요.
황룡에서는 9월에도 눈이 오던데....
황룡은 구채구보다 높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요즘도 좋은 여행 많이 하시지요? ^^
올 2월에는 라오스 다녀왔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저는 이달 중순에 동유럽을 갈 예정입니다.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황룡을 오를때 감동은,
옛사랑을 만나러 갈때의 감동보다 더더~
설레었드랬습니다~^^

다시 한번 감동이~
고산증은 안 오던가요?
구채구에서는 괜찮았는데 저는 이곳에서 약간 어지러웠습니다.
황룡고사
저도 저기서 도 닦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급 듭니다요
ㅋㅋ
흠...
(-_-);;
지금도 살짝살짝 도사 수준이십니다.^^
그런데 서면은 무슨 뜻인가요?
ㅋㅋㅋ
반풍수 어쩌고저쩌고가 급 떠오릅니다요
ㅋㅋㅋㅋㅋ

서면은
한때, 그러니까 오백년전쯤
학교다니던 시절 제 별명이 '서면자세'였습니다요
서면 자세 앉으면 이빨
뭐 이런거 있잖아요
그 시절에는 또 제가 한 이빨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블로그 첨 시작 할때
닉을 서면자세로 했었는데요
이제는 뭐
서도 자세는 커녕 난감만 하여
뒤의 자세는 떼버리고 그냥 서면 (어쩔)     이렇게 되었지요
ㅎㅎㅎ

블로그, 페북(거의 방치), 카스, 인스타
(블로그 비롯 모든 sns를 자의적으로 올려야하는데
아닐때도 있어서
아시겠지만
이 모든 것들을 그닥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닙니다요)
모두 서면으로 운영하는데요
저를 또 다들 서면으로 불러주시고요

작년에는
제 호가 '서호'인데
모두 서면으로 부르셔서
서예선생님께서 아예 '천천히걸을서', '잠잘면'
으로 호를 주셨습니다요
제가 하는 일 없이 잠이나 디비자고(!) 동네수변이나 빌빌 걸어다닌다고
그렇게 주셨다고
생각하기 쉬우시겠지만요
ㅋㅋㅋ
그 일반적인 추측이 틀린건 아니겠지만
천천히 생각하며 세상일에 눈감고
글씨쓰라는 뭐
꿈보다 해몽이 좋은 뜻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끝내주네요
기분만은 청량하시길 빌겠습니다요^^
아..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멋집니다. 멋져요.^^
고맙습니다
동네 집구석 아지매를 멋지다 해주시는
돌담님
복 따따블에 할증붙여 받으실 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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