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 리기 산 정상에서의 자연 경관 | 유럽
돌담 2018.02.12 05:00
사진으로만 봐도 마냥 좋은데 실제는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 ㅋ
반갑습니다. 자전거 님^^
리기 산 정상에서 보는 경관이 너무 감동적인데
입체적인 느낌을 전달 못하는 사진이라 이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호수 주위의 경치가 참 아름다워요
평창에 태극기가 올라가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올림픽경기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나뉘게 되네요
인생은 승패와 관계없이 계속된다는 점
새로운 한주 희망과 용기를 가져야 할 이윱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특별한 이번 한주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아름다운 리기산
모든집들이 다 작품같아서 멋지고 아름다웠지요
지리산에 올라 첩첩산중을 보았을 때와는 또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집들도 자연과 잘 동화되어 있었고요.
해발 저렇게 높은 곳에서도 자랄수 있는 소로군요.
언뜻 사슴인가 했는데 방목되어 자라는 소떼로군요.
스위스에 사는 사람들은 다 저 아름다운 리기산의   자연처럼 다들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겠지요.
저는 아름다운 것을 보고 사는 사람들은 마음도 아름답다고 생각됩니다.
멀리 백설이 덮힌 산밑으로 너무 따뜻하고 평화스러운 곳입니다.
백설이 덮힌 산은 히말리아산이겠지요?
실제로 스위스에 머물고 있었던 기간에 스위스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직접 느꼈습니다.
기차를 잘못 탔을 때, 작은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렸을 때. open 시간이 지나서 작은 박물관을 찾았을 때
많이 신경써주고 배려해주고.. 자연과 인간이 다 아름답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지 중에 스위스가 최고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백설이 덮인 산은 물론 알프스입니다.^^
눈 덮인 산봉우리들과 야생화와 호수가 한데 어우러져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는군요.
저도 언젠가는 저 아름다운 리기 산을 트래킹 할 거라 다짐해 봅니다.
한국어로 안내하는걸 보면 한국 사람이 많이 가나봐요.
돌담님 블로그를 통해 공부 많이 해야겠습니다.
9년 전에 융프라우를 올라갈 때 산악열차에서 한국어 안내방송이 나와 기분이 좋았는데
이젠 안내판에서도 한글을 볼 수 있어 흐뭇했습니다.
그만큼 리기 산이 한국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장소이겠지요? TV 영향도 있고....^^
별바다 님의 리기 산 트래킹을 응원합니다~
와 사진으로 봐도 멋집니다
저곳 풀밭에서 한참을 놀다 오고 싶네요
우리나라 안내판이 있다고 하니
한국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길래?

저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참 운이 좋은거죠
그렇습니다.
저런 곳에 사는 사람들은 늙지도 않고 병도 안 걸릴 것 같았습니다.
우리도 사는 곳을 잘 가꾸어 후손들에게 저런 환경에서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참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루체른 들렀다가 유람선 타고 가서 리기 산 정상에 오른 기억은 있는데
처음 보는 풍경처럼 느껴집니다.
참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입니다.
스위스는 계절에 따라서 날씨에 따라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처럼 아름답게 자연을 가꾸어 놓은 스위스 국민들.. 대단합니다.
돌담님의 작품 하나 하나가 모두 예술입니다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서 집안에 걸어 놓으면
아주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평범한 사진들을 그렇게 만들어 주었네요.^^
풍경 사진에서도 공기가 좋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팀은 여섯부부가 브르나이 다녀왔습니다.
그곳도 공기가 너무 좋아 부러웠습니다.
공기가 너무 싱싱하더군요. 브르나이도 그랬겠지요?
올려 놓으신 사진들을 보니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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