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용의 길이 있는 루체른 필라투스 산의 Oberhaupt peak | 유럽
돌담 2018.03.05 05:00
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보는 기분입니다
필라투스산으로 오르는 곤돌라가 짜릿한 느낌을 주네요
산이 많아 복 받은 스위스가 부럽습니다
비온 후 본격적 봄날씨로 변했습니다
만물이 기지개를 켜며 소생하는 계절 새힘 받으세요^*^
자연을 이렇게 잘 가꾸어 놓은 스위스인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은 가꿀수록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니까요.
날씨가 많이 풀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그리 차가운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봄맞이 즐겁게 하십시요~
자세하게 구역마다 설명을 해주셔서
저도 다녀온 기분까지 들 정도로
친절하신 사진과 설명이 있습니다.
저도 대리만족이 됩니다.^^
너무 아름답고 멋집니다.
스위스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하여
가급적이면 자세하게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행 블로그는 이런 뜻이 아니면 자기 자랑으로 끝날 수 있으니까요.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스위스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ㅎ
좋은 계절에 한번 다녀오세요.^^
케이블카가 오르는 길도 아찔하네요.
멋진 풍광을 보기 위해서는 올라야 할 곳이긴 하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리기 산과는 비교가 좀 되지만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 않고 이동수단이 편리해서 다녀왔어요.
필라투스.. 참 멋집니다!
총독 빌라도의 혼이 떠돌았던 산이라니..

산꼭대기 십자가 아래서면 저절로 고개 숙여질 것 같고,
산등성이 작은교회 안에 들어서면 저절로 두 손 모아질 것 같습니다.
곤돌라 아래 스위스는 또 얼마나 아름다웠을까요.
바위산 허리를 걷는 아찔함은 생각만해도 어질어질입니다.
사진만으로도 스위스 여행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해요!!
  • 돌담
  • 2018.03.07 08:28
  • 신고
산등성이 작은 교회는 어떤 사람들의 안식처일까.
빌라도의 영혼을 위해서 세운 교회는 아닌지.. 궁금했습니다.^^
리기 산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지만
짧은 시간에 편하게 다녀온 곳이었습니다.
십자가 언덕은   않가본 듯한데.. 다시 가면 잘 보아야겠군요.
리기 산보다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산이지만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산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리고 케이블카 모든 수단으로 올라갈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한쪽은 곤돌라로.. 다른 한쪽은 산악 열차로 등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화사하게 봄햇살이 가득한아침
나들이 하기 좋은 봄입니다.
휴일 즐거운 시간 되셔요.. ^^
감사합니다.
오아시스 님도 행복한 나날 되세요~
스위스의 산을 보면 산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요 자연보호는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곳에 가는 이들의 마음에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나라도 산악 국가인데 지자체가 아닌 국가에서 일관성있는
정책으로 개발 보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개개인의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국가에서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장기적인 사업으로 자연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라투스산의 이름이 재미있네요.
역 뒤에 있는 바위산의 철제난간을 보니 무서울거 같은데...
십자가 언덕으로 가는 길도 지그재그로 올라가는게 만만치 않을거 같구요.
동굴에서 바라본 풍경과 바위산 곳곳을 자세히 볼수있게 사진을 잘 찍으셨어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풍경이 무서움증을 없애주더군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는 겁없이 장비도 챙기지 않고 눈 덮인 산을 넘으려고도 했습니다.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멋진 여행 축하드립니다.
긴~추억 여운이 오래 남겠습니다.
"홧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다녀온 여행 중에 제일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역시 돌담님의 블로그에 와야
외국의 풍경을 맘껏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블방도 찾기 힘든데.....
덕분에 가보지 못한 그 곳을
감으로 나마 느껴 봅니다
감정이 별로 들어가지 않고 내용만을 적는 제 글을 잘 보아주시니
포스팅을 한 보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역시작은나라 이지만 경관이 아름다습니다
관광객을 위하여 곤드라와 편으시설이 잘준비되어있고
주민들의 봉사로 더욱 환경이 평화롭습니다
  • 돌담
  • 2018.03.24 20:43
  • 신고
이렇게 가꿀 때까지
모든 국민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 국가의 자연 환경을 개선시키려면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힘들 것 같습니다.
  • 돌담
  • 2018.03.24 20:44
  • 신고
청록 님의 블로그는 왜 비공개로 해 놓으셨는지요?
필라투스 산!
오래 전에 프랑스 샤모니에서 곤돌라 타고 알프스 산에 오른 기억이 떠오릅니다.
여긴 시설이 최정상의 위엄을 갖춘 산의 이름에 걸맞게 시설도 최정상급이군요.
정말 사진술에 감탄합니다.
늘 렌즈를 바짝 당겼다가 늦추는, 돌담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그렇겠지만
스위스는 모든 시설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되어 있더군요.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좋은데.. 렌즈를 당겼다 늦추는 것을 말씀하시니
장 선생님도 카메라에 대한 지식은 보통이 넘는 것 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