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아이거 산 기슭에 있는 아름다운 전원 마을 그린델발트 | 유럽
돌담 2018.04.01 22:07
빙하마을!
곧 얼음이 녹을 것 같은 따뜻함이 깃든 풍경입니다.
사람들의 눈은 참 밝아요.
요렇게 멋진 풍광을 놓치지 않았으니
오늘날 모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아름다운 풍광을 섬세한 사진술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포스팅 기대할게요~^^
만약에 제가 그린델발트에서 다른 숙소에 머물렀다면
이런 감동은 느끼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숙소 때문에도 스위스 여행 중 제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곳이었습니다.
5박 6일 머물렀지만 지금도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멋진 경치 표현을 잘 했습니다 ....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미소 님 ^^
정말 아름다운 스위스 그린발트 마을입니다.
각 사진마다 다 영화의 한장면들 같습니다.
젓소는 꼭 만든 소처럼 보이네요.
제가 댓글이 늦었습니다.

저는 지금, 지난 금요일부터 버지니아 친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사와서 살집을 복덕방사람의 안내로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도 뉴져지로 돌아 가기 전에 한곳을 더보고 가려고 합니다.

아름다움속으로 여행을 하시는 멋진 돌담님,늘 건강하십시오.
이사갈 집을 보러 다니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보고 미국의 부동산 관계자들의 노련함에 대해서도 놀라고 있고요.
꼭 마음에 드는 집을 원하시는 가격에 사시길 바랍니다.

푸른하늘 님..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제 블로그를 기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 님도 늘 건강하세요~
와 멋집니다
어쩜 저리도 아름다울까?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마음에 와 닿는 풍경일 것 같습니다.
말로 표현을 못 할 정도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정말 상상하고 있던 스위스의 풍경이란 말씀이 딱 맞네요.
그냥 이리저리 마을 산책만 하여도 좋을 듯 하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그렇습니다.
늘 그리고 있었던 풍경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그런 목마름이 해소되었지요.
감사합니다. 힐링 여행 많이 하세요~
돌담님 블방에 오면 여행의 묘미를 여러 번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이 사진을 엮어서 세계 여행이라는 기행문을 남겨 보시면.....
풍경들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블로그에서 몇몇 분들 만 보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과찬의 말씀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기행문은 사진보다는 글솜씨가 좋아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들리시는 분들이
여행 시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꾸미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정보를 알고 가면 여행이 훨씬 즐겁거든요.^^
틈 나는대로 들어와
찬찬히 감상하겠습니다.

즐 건녕하시길....
그럼에도 님도 늘 건강하십시요.
좋은 일만 많으시고요~
단체로 다녀오셨군요.Zb 새열차가 새롭게 바뀌었네요.
저도 다음에는 단체로 가는것도 시도해 보아야겠군요.
가이드없이 다니려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느 여행사에서 가셨나요?
친구와 4명이 갔으니 단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이번 여행은 자유여행이니 여행사나 가이드가 없었겠지요?
혹시 이곳 숙소와 리기산의 숙소의   연락처를 아시는지요?
저도 이곳에 한번 묵어 보려고 합니다.
스위스 쥬리히 공항역옆에는 스위스 지인께서 알려주었는데, 참 저렴하고 식당을 운영하며 숙소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스위스 물가가 넘 비싸지요.. 한국인 숙소.민박 호텔은 별로 였던것 같았어요.
이곳 숙소는 이 글에서 Apartments Kirchbühl 이라고 소개했고
리기 산은 루체른에 머물면서 다녀왔으며 숙소 이름은 Radisson Blu Hotel 입니다.
다시 봐도 너무 아름답네요
가끔씩 여행 사진 스위스 사진
저 곳에 사는 사람들 행복할까
행복지수는 얼마일까?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할까 참 궁금한게 많아요
비비안나 님은 참 세심하시네요.
스위스를 여행할 때 저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신 걸 보니...
그런가요
그리고 저분들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까?
관광수입, 집이 정말 깨끗하고 참 여유로워 보여요
맨 아래 사진에 사람이 거주하는 거 맞지요
아~~~아름다움
자연의 아름다움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지요~
마을풍경이
평화로움 그자체로 보입니다.
오랫만에 원하던 곳에서 머물렀습니다.
머무는 내내 행복하였고요~
일반산장에 며칠 쉬어가면 완전 행복할것 같아요
눈만 돌리면 스위스는 전부가 화보라 멋집니다
그렇습니다.
이곳에서 떠나기 싫었습니다.
그림 같은 '그린델발트' 전원마을이 너무 예뿌고 마음에 듭니다
스페인과 비슷한 점은 집에 화분을 많이 걸어 놓은것...
풍성한 식탁에 눈 길이 갑니다.
유럽에는 집 창문 앞에 화분을 놓아둔 집들이 참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거리가 더욱 예쁘게 보이고요.
사먹을 때보다 해먹을 때가 훨씬 풍성했습니다.^^
1034미터에 위치한 아름다운 '그린델발트' 전원마을에
언젠가는 꼭 며칠 묵어 봐야겠습니다.
간절히 소망하면 꿈은 이루어 지리라 ...^^
별바다 님이 소망하는 꿈은 다 이루어질 것 같은데요? ^^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머무리신 숙소 슈페리어 1룸인가요? 방안에 세탁기가 있나요 ?
반갑습니다. 소영 님.
이코노미 2룸입니다. 비품 목록에 세탁기가 있었는데 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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