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고산 식물원 알펜가르텐이 있는 '쉬니케 플라테'에서의 하이킹 | 유럽
돌담 2018.04.30 05:00
멋지고 좋은 사진
그냥 봐도 되나?
그런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값진 사진
직접 보시고 공기도 맡으시고
너무나 멋진 여행이었네요
사진은 혼자만 보려고 찍는 것이 아니니까
함께 보고 필요한 여행 정보도 나눌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니겠어요? ^^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름다운곳을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잘보았습니다.
저도 청자색 별같은 꽃( gentiana verna)이 아주 예쁘네요.
민들래꽃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먼 걸음하셨네요.
이 꽃.. 정말 예쁘더군요.
진한 파란색 꽃이 군데군데 피어 있었는데 하나 따서 갖고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민들래 꽃 같이.. 꽃은 역시 군식이 장관이더군요.
6시간의 하이킹! 멋있습니다.
걸으면서 육체를 힘들게하면 정신이 맑아지는 법이죠.
그것도 이국땅에서~
자연과 하나되어 정화되는 것이 때론 순례자나 여행자의 목표이기도 하죠.
사진만으로도 영혼이 깨끗해집니다.
덕분에 앉아서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6시간 하이킹을 하려고 했는데.. 눈 때문에 중간 부분은 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없이 즐겼던 하이킹이었습니다.
사진만으로도 영혼이 깨끗해지셨다 하시니 실제로 접하시면 어떤 글로 표현될까, 궁금합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글도 제 정신세계를 정화시키고 있습니다.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너무 힘을 내려고 애쓰는 바람에 네가 엉뚱한 길, 잘못된 세계로 빠져드는 것만 같아.

굳이 힘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니?
인간이란 실은 그렇게 힘을 내서 살 이유는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거꾸로 힘이나지.

몹쓸 사람들은   우리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야.
힘을 내지 않아도 좋아.
자기 속도에 맞춰 그저 한발한발 나아가면 되는거야.

"사랑을 주세요" 중에서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보람된 하루 되세요~
제가 좋아하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었고 690여종의 식물이 꽃을 피운다니
꼭 가봐야겠어요.
멀리에 설산이 보이고
아래로는 코발트빛 호수를 바라보며 트래킹 할 수 있으니 그곳이 바로 지상낙원이라 느낍니다.

쉬니케 플라테에서 피스트로까지는 트래킹 할 수 있을런지...
작년 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을땐 무리없이 완주 했었는데
그때에 무리해서 무릎 상태가 엉망이랍니다.
6시간 트래킹은 좀 무리일거 같기도 하고...

멋진 풍경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6시간 산길이기에 우리도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가지 않고
정상인 피르스트에서 쉬니케 플라테로 내려오는 코스를 잡았는데
눈 때문에 중간 부분을 넘지 못했습니다.
걸어 보니까 눈 지장이 없는 계절에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코스를 택하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았습니다.
경치가 피곤함을 없애주니까요 ^^
고산 야생화를 즐기며 푸른 호수를 내려다보는
트레킹의 묘미는 상상을 초월하겠네요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아닐까요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하거늘
산야의 푸르름을 맘껏 즐기고 싶어요
자유와 독립을 위해 무소의 뿔처럼 달려가리라
오늘 하루 자유분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션닥 님도 보람 있는 나날 되세요~
벌써 5월의 첫주도 지나가고 있네요
한주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풍경 하나하나가 감동 입니다
야생화도 너무나 예쁘구요~~
원래 야생화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곳에서는 풍경 때문이었는지 찾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스위스의 아름다운 경관 야생화꽃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곳에 사진으로보고 가며 행복합니다
알프스의 야생화를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곳이지요.
야생화 때문에 하이킹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가족들과의 사랑으로 밝은 길만 걷는 5월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맑고 프른 알프스 초원이 눈을 정화해 주네요...
눈도 정회시켜 주고
마음도 정화시켜 주었습니다.
벌써 오래되었네요..
산악 열차 타고 코너 돌아가면서 산밑의 풍경을 찍어대던 추억이....
멋진 사진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
스위스는 어디라도 화보가 될 자격이 있지요.
백야 님이라면 많은 작픔사진을 담으셨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름다운 스위스 구경 편안히 잘 봤습니다
한주의 피로가 밀려오는
금요일 아침 입니다
변함없는 일상
푸르름 처럼 늘 ~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산자락 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5.10일에는 아에 가보지도못하나요 ㅠㅠ?
(Alpengarten) 홈 페이지에

Öffnungszeiten Bahn/ Alpengarten 2018:
26. Mai bis 28. Oktober 2018
Eintritt: Gratis

라고 되어 있습니다. (독일어)
멋진 풍경이 눈을 압도하는군요
어찌보면 여행하는 즐거움이
다 이런 것 때문이 아니련지요 ㅎㅎㅎ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저마다 좋아하는 여행 스타일이 있겠지요.
저는 이런 자연 여행을 참 좋아합니다.
저는 트레킹코스가 짧았는데 트레킹을 즐겁게 많이 하셨네요
이번 여행은 가벼운 트레킹을 위주로 한 여행이었습니다.
오래전 스위스 여행에서의 아쉬움을 채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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