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스위스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 007 촬영지 쉴트호른 | 유럽
돌담 2018.05.14 05:00
벌써 눈이 그립네요
지난 겨울 눈 지겨웠는데..
사람이 간사한가 봅니다.
겨울에는 여름을 그리워 하고
여름에는 겨울을 그리워 하고... 저도 이렇게 삽니다.^^
단단히 준비해야 하는군요
멋진 모습입니다
미리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곳이더군요.
그만큼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모델처럼 젊으시고,아름다우시네요.
여러번 같은 분을 사진을 찍으셨는데,부인이신가 봅니다.
저렇게 스위스산행도 같이 가실수 있으시니 건강하신가 봅니다.
눈내린 007 촬영지 쉴트호른이 너무 멋진 곳이네요.
네.. 함께 여행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체력이고요.
정상 부분에 눈이 많이 있어 더 멋지게 보엿습니다.
더운 날에 보는 스위스의 풍경...
너무나 시원스럽고 멋스럽습니다...^^
반갑습니다. 난향님
잘 보아 주시니 기분이 좋고요.^^
007영화 장면중 스키타고 내려가다 절벽으로 떨어 지는 순간
베낭에서 낙하산이 펼쳐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촬영했군요.
알프스는 가는곳 마다 개발과 자연보호도 잘되었다는 느낌이네요.
네.. 바로 그 장소라고 하더군요.
눈이 많아도 춥지 않고 바람도 없어 촬영하기에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알프스의 관광지들은 너무나도 많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역시 외국 풍경은
돌담님의 블로그가 최고입니다
올때 마다 멋진 풍경에 늘 고맙다는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담 님 ^^
이렇게 최고의 칭찬을 해주시니 새로운 힘이 납니다.
멋진 풍경들입니다.
영화 007쵤영지 였군요.
날씨가 더워 지면서 시원한 눈 설경이 점점 시원해져 갑니다.
어젠 좀 덥더군요.
서해안 쪽을 다녀왔는데 차의 에어컨을 잠시 켰었습니다.
기온 차가 크니 건강 잘 유지하세요.
멋진 풍경을 하나도 빠짐없이 잘 담아오셨군요.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네요..즐감하네요
여행가서 사진찍는 것이 왕취미가 되었습니다.^^
스위스는 참 멋진 여행지였습니다.
꼭 가보고싶게 하는 풍경들 입니다
청정스위스의 아름다움에 반합니다~~
저도 스위스의 깨끗한 아름다움에 반했습니다.
어느 곳보다도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한 여름에 겨울풍경이라......
보는 눈이 시원해서 정신까지 맑아져 오는군요
멋진 풍경에 사진 한 장 한 장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6월에 스위스에서 여름과 겨울을 함께 느꼈지요.
그러나 그리 덥지도 않았고 그리 춥지도 않았습니다.
스위스를 생각하면 저도 정신이 맑아집니다.
지금 떠나면 멋진 풍경을 제대로 볼것 같네요
멋진 그림입니다
그렇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요...
그래도 몇몇 봉우리는 6월 초순까지도 케이블 카가 운행을 안했습니다.
쉴트호른 전망대의 멋진 풍경과 발목까지 푹 빠지는 눈 풍경 보기만 해도 시원해집니다
다시 한번 눈길을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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