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브리엔츠 호수, 가스바흐 폭포, 스위스 목각 박물관 | 유럽
돌담 2018.06.11 05:00
스위스는 어디를 가나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수목이 둘려 싸진 산속의 호수 작은 유람선
너무나 가고픈 고장입니다
  • 돌담
  • 2018.06.1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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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모든 곳이 잘 가꾸어져 있더군요.
국민들도 많은 노력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쩜 이렇게도 아름다울까요..
볼수록 아름답습니다.
하늘빛도 물빛도..
자연만이 내어주는 능력임에 숭고함 마저 느껴집니다.
풍덩 뛰어들어 수영도 하고프고
푸니쿨라도 타보고 싶고
저도 저 폭포 아래서 커피도 마시고 싶고~
폭포가 너무 멋져요.
사진은 더욱 멋져요
막 달려가고 싶은 이 충동ᆢ ㅋ
그랜드 호텔에서의 전망은 너무 좋더군요.
아름다운 브리엔츠 호수와 폭포가 한눈에 보였습니다.

브리엔츠 마을은 저녁에 갔기 때문에 박물관을 간신히 들어갔고
호숫가에 설치해 놓은 조각품들을 모두 보지는 못했지만
목각 마을이라는 것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슈피츠역에서   내려 튠호수 유람선을 탔던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스위스풍경은
사진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튠 호수도 무척 아름답다고 하더군요.
호숫가에 호텔이나 펜션도 많고요.
스위스의 자연 안에서는 어느 곳이라도 발길을 멈추고 싶었습니다.
저는 가보지 못한 스위스지만
친절하신 설명과 사진으로 잘 보았습니다.
나무로 만든조각도 만든 이의 손길에 따라
참 부드럽고 정교하게도 만들어지네요.
어미개와 강아지들처럼요.
이곳 목 조각들의 특징은 표정인 것 같습니다.
정교하면서도 표정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요.
호숫가에서는 보물찾기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호수 물빛이 어쩜 저리 투명하고 아름다운지요.
폭포도 웅장하네요.
유람선을 타고 돌아보는 시간도 참 좋으셨을 듯 합니다
스위스 가고 싶어집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스위스에서 보았던 호수 중에서
물빛이 제일 고왔던 호수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산 기슭에서 오래 머물러 있었으나
다음에는 호숫가에서도 머물고 싶네요.
지방선거가 끝났네요.
승자는 오만에 빠지지않고 겸손해지며
패자는 진솔하게 자기 반성이 있었으면 합니다.
나라 발전을 위하여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냇물 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호수의 물빛이 산과 하늘을 담았네요.
우리나라 남해의 쪽빛과 태국 끄라비 안다만해의 에메랄드빛이 섞인듯
너무나 아름다워요. 반짝이는 불빛과 윤슬까지...
목각박물관, 참 인상적이예요.
청동이나 석고는 차갑거나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
목각은 사진으로만 봐도 따뜻하고 온아합니다.
집도 나무로 지었기에 목각이 더 친근하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브리엔츠 마을에는 목각 작품들이 많이 서 있다고 하는데
배시간 때문에 몇 개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빛이 고운 곳이 많지요. 특히 울릉도의 물빛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아름다운 자연도 잘 가꾸고 보존해야 제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씀
스위스 여행기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밤 보내세요.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되세요... 오스트리아에서 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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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물이 너무 맑네요.
그동안 스위스 알프스와 도시 여행 잘하고 갑니다....
스위스의 호수 중에서 물빛이 제일 고운 호수였습니다.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씀.
호수의 물빛이 어쩜 저리도 예쁠까요...
폴리트비체의 물빛을 보고도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었는데
브리엔츠 호수의 물빛은 더 예쁜거 같아요.
가든 호텔에서의 커피 한잔은 최상의 분위기였겠지요.
14단의 웅장한 가스바흐 폭포를 바라보며...

여행은 언제라도 즐겁고 행복한거 같아요.
스위스 여행을 언제쯤 하게 되려는지...
마음은 당장 그곳으로 달려갑니다.

오스트리아 여행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시길요...^^
플리트비체의 물빛도 참 예쁘지요.
그런데 물빛 고운 브리엔츠는 더 마음을 끄는 요소가 있었습니다.
바로 호숫가의 집들이었지요.
그래서 이번 오스트리아 여행에선 호숫가에서도 머물러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즐겁게 잘 하겠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씀.
멋지고 예쁜스위스포스팅
가보고싶어집니다~~
실제는 더 예쁩니다. 확인해 보세요. ^^
시원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
오스트리아 브리겐츠에 보덴 호수가 있는데 독일과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3국에 둘러싸인 호수라고 합니다.
각 나라마다 호수이름은 다른데 혹시나 같은 호수가 아닌가... 아닌 것같습니다.
브리겐츠에서는 매년 여름 보덴 호수 위에 무대를 설치하여 오페라 향연(브리겐츠 오페라 페스티발)을 펼치는데
2011년에 가서 오페라 '아이다'를 관람한 적이 있네요.
검색을 해보니 브리엔츠는 호수이고 브리겐츠는 도시 이름이네요.
그러나 브리겐츠 도시도 예쁘고 바덴 호도 아름다워
올해 오스트리아 여행할 때 인스부르크까지 갔었는데 들려볼 것을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후조 님은 음악을 많이 좋아하셔서 여행 때 저녁시간이 즐거우시겠어요.
동행하시는 분도 음악을 좋아한다면 그 여행은 참 즐겁겠다 하고.. 상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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