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마터호른 전망대 '마터호른 글레이셔 파라다이스' | 유럽
돌담 2018.07.30 05:00
와~~!!!정말 저 높은 곳에도 가셨네요.
십자가상에 예수님 상이 언것은 저도 처음봅니다.
보통 사람들은 가기 힘든곳을 다니시면서 많은 체험을 하시는 두분 부럽네요.
눈보라가 치는 곳에 게셨다가 얼음궁전 구경을 하셨군요.
저렇게 여행을 하시는 동안에도 건강해 보이십니다.돌담님.
저도 저런 모습으로 마음을 시리게 하는 십자가상은 처음 보았습니다
아마도 눈 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이번 여행은 하이킹을 위주로 계획한 여행이었는데 이곳에서는 눈보라 때문에 하이킹을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이튿날 5개의 호수길을 5시간 30분 정도 하이킹을 하였지요
이때만해도 몸 컨디션이 좋았는데 올해 오스트리아에선 비슷하게 걷고 녹초가 되었습니다 ^^
눈보라에 십자가 멋진 풍광을 보려면 많은 조건이 좋아야 가능하지요
저도 마테호른 보는데 멀리서 흐미하게만 보앗지요~
멋진곳입니다
체르마트에서 3박을 하는 동안 흐린 날과 맑은 날을 함께 만났습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경험을 하였지요.^^
폭염에 일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 잘 유지하세요~
요즘같이 더운날
스위스 설산..부러움 그 자체입니다.
도시에서는 반팔티를 입고 다니다가 오리털파커를 입고 올랐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정말 더운데
얼음에 뒤 덥힌 예수님상 보니 더 아파 보입니다
이 예수님상을 보면 마음이 시려옵니다.
실물을 보았을 때보다 더...
4478미터 마테호른 대단한 산이군요
폭염을 안고 8월을 출발합니다
바깥 온도가 높으니 에어컨의 능력이 초라합니다
실내 열기를 외부로 연속 뿜어대매 도시는 열섬이 되고요
국가적으로 에너지 낭비가 아닐 수 없어요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으로 사람들을 모아서
집중적으로 냉방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아요
사람의 체온40도는 위험한데 오늘 서울의 기온 40도에 육박
한계치를 잘 견뎌내야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밤까지 무더위가 계속되니 잠자기가 너무 힘듭니다.
이 더위를 고스란히 몸으로 견디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끔찍해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지내지만 빨리 이 푹염이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에 몰입하시는 오션닥 님도 건강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폭염을 한방에 날려 버릴 알프스의 빙하와 설경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돌담님~ 8월의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한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반갑습니다. 타임리스 님 ^^
무더위에 들려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시원하게 잘 진행되길 바라며
찜통 더위에 건강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폭염에 시달리다가 눈 덮인 마테호른, 얼음동굴,빙하궁전을 보니
가슴속까지 서늘해지는 느낌입니다.
눈보라속에서 앞이 안보일때도 있었군요.
잠시 더위를 잊어 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여행하시니 부러울 뿐...^^
하얀눈을 덮어쓴 예수님상이 더 아파 보입니다.

작년과 올해의 체력...
한해가 다르다는 말을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ㅎㅎ

작년6월 산티아고 800키로를 완주할땐 펄펄 날랐는데...
가평은 시원하지요?
요즘은 밤에 춥기까지 하겠어요.
이곳은 요 며칠 밤에는 선풍이 없이 잠을 잘 정도로 시원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우니 낮에 시간이 있어도 포스팅하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체력...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하더군요.
스위스 때 아무렇지 않았는데 오스트리아에서 5시간 정도 걷고 녹초가 되었습니다.
별바다님이나 저나 이제는 여행 방법을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ㅎ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렸지만 더위는 꿈쩍도 하지 않네요.
그래도 여름은 가기마련 잘 견뎌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그래도 요 며칠은 선풍기 바람없이 잠을 잤습니다.
말복도 다가오니 잘 견뎌야지요.
감사합니다. 시냇물 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행의 멋진 모습, 행운도 따라 주었나 봅니다.
책속의 사진만 보았는데 스위스라도 여기가 진짜이군요
전 스위스 한쪽귀퉁이만 보고 왔나 봅니다.  
마테호른 배경사진 정말 멋집니다.  
저도 10년 전에 갔을 때는 감질나게 극히 일부분만 보고 왔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하이킹 위주로 여유롭게 여행 일정을 짜 보았습니다.
이렇게 일정을 짜서인지 좋은 날씨를 많이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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