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유럽에서 제일 긴 아케이드와 특이한 조각 분수가 있는 베른 | 유럽
돌담 2018.08.16 05:00
저도 베른을 다녀왔는데 벌써 오랜 세월이 흘렀군요.더운날씨에 다양하게 담아오셨군요
작년 6월 초에 다녀온 곳을 이제야 올렸습니다.
그래서 베른 구시가지를 걸어서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고요...^^
상세하게 올려주셔서 저도 다녀온듯 합니다.
베른의 곰은 이제껏 보던 검은 곰이 아니라 밝은 갈색 곰입니다.
여러가지 조각품중에서 각 조각품들의 인상이 강렬한데
갑옷을 입은 곰발밑의 사람이 거의 울상을 하고 있네요.
세운상가도 제게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참 저렇게 마음껏 가시고 싶으신 곳으로 여행하실수 있으신 돌담님 너무 멋지십니다.
저는 이세상 사는 날동안 천국구경 하는데 마음을 두고 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푸른하늘 님은 천국과 비슷한 곳에 살고 계시고 곁에 천사들이 많이 있으니 저보다 훨씬 낫지요.
저는 여행을 할 때만 내가 원하는 세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세운상가는 지금도 도로변 1층 일부분이 베른의 아케이드처럼 피로티 형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형태로 잘 유지했으면 지금처럼 보기 흉하게 변하지 않았겠지만
점포에서 물건을 내놓고 잡상인들의 집기들이 점령하고 있어 복잡하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 님도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오세요 , 좋은 하루 되시길 ...
건강한 하루 되세요.
허걱~! 아케이드가 6 킬로나 이어져 있다니.... 대단하네요 ....
베른은 아직 못 가본 곳인데.... 아름다워서 가보고 싶단 맴이..... ㅎ
베른 구시가지에 있는 아케이드 전체의 길이였는데
쇼핑보다는 분수와 조각을 보려고 중앙로와 뒷면 도로의 일부만 걸었습니다.
반갑습니다. blue 님~
스위스는 프랑스 국경쪽 가까이만 조금 구경했는데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화이트 초콜릿이 유명해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도시를 둘러싸고있는 아레강의 물빛이 승천을 할듯 맑고 깨끗합니다.
하늘빛과 닮아서 그런것 같아요.
특이한 조각상들이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무섭기도하고 비장해보이기도하고 시니컬 한 것 같기도하고.....
암튼 베른에 가면 조각상에 먼저 압도당할 것 같아요.
디테일한 설명과 함께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유럽에서 이런 형태의 구시가지 모습을 몇 곳 보았는데
베른은 물빛 고운 아레 강이 말발굽 형태로 둘러싸고 있어 위에서 내려다 보는 전경이 예뻤습니다.
로즈 가든에서 베른을 보고 있자니 한옥마을 주위로 낙동강이 흐르고 있던 안동 하회마을이 생각나더군요.
조각들이 비장해 보여도 그리 크지 않고 내용들을 담고 있어 오히려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
요 예쁜 11개의 조각 분수를 찾느라 아케이드 거리를 과하게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일요일 맑은 여름날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요.
와 자세하게
찍고 설명을 하셔서
저는 십계명을 들고 있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아케이드가 6킬로 저도 깜작 놀랐습니다
쇼핑을 하셨는지요
눈으로만 쇼핑을 했습니다.
아케이드 6km는 베른 구시가지의 모든 아케이드의 길이를 합한 수치이고요.
저도 분수를 찾느라 이곳 저곳 걸었지만 아케이드를 다 걷지는 못했습니다.
스위스 여러풍광도 구경해보고 갑니다.
스위스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그 더운 날들이 언제 였나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여름이 많이 남았네요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가을이 창문에 달린거 같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그렇게 덥더니 요즘은 밤에 춥기까지 하네요.
아직은 매미 소리가 더 힘차게 들리지만 곧 귀뚜라미 소리로 바뀌겠지요?
스위스는 저에게도 최고의 여행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나날되세요.^^
다양한 조각상이 재미있네요
유럽에 가면 거리에 조각상이 많은데
한국만큼 거리가 밋밋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관광 잘했습니다
늘 행운을 빕니다^*^
저는 사실 이런 조각보다는 청동이나 대리석으로 만든 조각을 더 좋아하지요.
그러나 이 조각들은 모양도 특이하고 역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보기에 참 좋습니다.
한국의 거리를 꾸미는 것는 둘째치고.. 대형 건축물에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되어 있는 예술품들이나
제값을 들여서 멋진 작품들로 세워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필하세요. (세월호 포스팅은 언제 끝나나요? ^^)
남쪽 바다가 일렁이고 있습니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친 광경을 보니 겁나기도 합니다.
혹시 태풍대비 할일 있으시면 준비 잘하세요
여태껏 점검하다 잠시 짬냈네요 !
이곳 고양시도 바람이 점점 강해지고 있네요.
가람 님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피해가 없기를 빕니다.
바닷가라 더 걱정이 됩니다.
여행을 많이 하시는군요.
스위스는 루체른에 이틀 머물고
제네바는 그저 한나절 지나치기만 했습니다.
자주 찾아와 여행이야기 듣겠습니다.
요즘은 블로그 활동도 제대로 하지 않는데
친구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포스팅을 아주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용될 때 조금씩...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후조 님도 편하게 포스팅하시는 것 같아 친구 신청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얻겠습니다.
아케이드 거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동안 편안하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건강하게 여행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베른 도시 사진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사자왕 님 ^^
아마도 베른은 사자왕 님이 가셨을 때와 지금의 모습이 똑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로즈가든에서 내려다 본 '베른'구시가지가 아레강으로 발 발굽처럼 둘러 쌓여 아름답네요.
6킬로미터나 되는 아케이드를 다 둘러보고 쇼핑하려면 며칠은 걸리겠지요?
아케이드 거리에 있는 조각들이 다양하고 여행자의 눈길을 끌거 같아요.

가만이 앉아 '베른' 구석구석 구경 잘 했습니다.
아케이드는 중앙 아케이드와 베른 대성당 쪽 아케이드만 걸었습니다.
쇼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각 분수가 세워져 있는 거리 구경만 한 셈이지요.
그래도 재미 있었습니다. 보물찾기 하는 것 처럼...
잘 보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제가 스위스여행중에도 젤 재미잏던곳이 베른이었답니다
분수들도 아케이드 상점들도 경치도요
다시봐도 설레네요
  • 돌담
  • 2018.10.12 05:59
  • 신고
아.. 그러셨군요.
저는 베른에서의 시간을 좀 더 길게 잡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들려 볼 곳이 있었기에...^^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