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최후의 심판이 조각되어 있는 베른 대성당 | 유럽
돌담 2018.08.27 05:00
건축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건물 사진을 아주 잘 찍으셨네요.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작곡으로 'Dance Macabre, 죽음의 무도'라는 곡이 있지요.
김연아도 이곡을 배경으로 스케이팅을 멋지게 하였던 것이 기억나네요.
우리 삶에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지요. ㅋㅋ
자세히 올려주신 사진으로 스위스의 베른 대성당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말씀하시니 기억이 납니다
음악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워낙 감격스러운 장면이라
김연아의 경기를 볼 때 곡의 제목이 '죽음의 무도'라고 소개하였던 기억이 나네요.
이 스테인드글라스를 보면서 이 춤이 내세의 춤인가? 현세의 춤인가? 하고 잠시 생각도 했었습니다.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 처럼 모든 문명이 기계화 되지 않았던 시대에는
손재주 좋으신 분들에게는 저런 성당에 조각하실수 있는 재주로 생업으로 사셨겟지요.
섬세한 조각품마다 만드신 이의 숨과 열정이 오랜기간동안 연마하고 다듬으면서 만들어졌겠지요.
저렇게 대성당에 하나하나 성당의 의자에 까지 조각품으로 장식을 한 그시대의 문화가 상상이 됩니다.
얼마나 그시대에는 눈이 부셨을까요?
역사는 끊임없이 전쟁과 평화속에서 이루어지고,건축물은 그때마다 파괴되고 또 복구되고...
그래도 그남은 건축물들에게서 보이는 조각품만으로도 얼마나 멋진지요?
저렇게 여행을 통해서 지나간 세계사를 다시 공부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저는 대부분 세계사도 잘 기억도 못하고,매번 이곳 돌담님 블로그에 와서 배우고 갑니다.
말씀하신대로 저는 건축물과 어우러져 있는 조각들을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왕궁이나 성당 또는 사원에 만들어져 있는 조각들에 너무나 빠져들고 있는 자신을 종종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분수의 조각.. 광장의 조각.. 정원의 조각 등 어느 하나 소홀히 지나치지 않게 되었고
여행을 하면서 찍은 조각 사진이 건물사진 만큼이나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건축물도 그렇고 조각도 그렇고 세계적인 작품들이.. 특히 길이 남겨야 할 문화적인 유산들이
종교 또는 이념이라는 미명하에 하루 아침에 파괴되고 있는 것을 보면 인간의 무지에 대하여 한없는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이젠 모든 예술 작품들을 특히 건축과 건축에 부수되어 만들어진 조각과 조형물들을 잘 보존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부끄러운 우리가.. 후손들에게 그나마 남겨줄 수 있는 아름다움이니까요.
자세한 이야길 담아 주시는군요
시간이 많으신점 부럽기 까지 하군요
자유여행으로 갔기에 가능했습니다.
패키지였으면 저 역시 가이드에게 잔소리 계속 들었을 겁니다.^^
안가본곳이 많이 보이네요
남다른 눈썰미로 색다른 건축물이 완성 되기전까지에 대한 조각이 의미가 있네요
죽음의 댄스 ㅎ 참 오묘합니다
조각을 좋아하다보니 사진 중에 조각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네요.^^
넓게 생각하면 건축도 조각이라는 범주에 들어갈 수 있기에 자연히 좋아졌나 봅니다.
죽음의 댄스는 그림마다 다 의미를 갖고 있겠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참 좋았습니다.
베른 시가지 전체가 예술작품 같군요
베른 대성당은 건축예술의 정점에 있네요
여기저기 올려 놓은 조각품이 참 훌륭합니다
유럽 문화의 자부심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다녀갑니다^*^
베른 대성당은 내부에 있던 장식물들이 제거되지 않았으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많이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건물 외부에 치장되어 있는 조각들이 서유럽 쪽의 대성당 수준이었고
베른 대성당이 있는 구시가 쪽은 분수조각으로 도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놓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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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날
커피한잔 드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금소나무 님
행복한 주말되세요.
역시 건축하는분의 눈에는 귀한 식당이 눈에 띠어서 그곳에서 식사를 하셨군요.
저도 다음번에는 꼭 그곳에서 식사를 한번 해보아야겠네요.식당이름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여름이었고.. 평범한 식당보다는 강 위에 지어진 시원한 식당이 마음을 끌더군요.
식당 이름은 Schwellenmätteli Restaurants 입니다.
수많은 조각들의 향연이네요
완공까지 거의 500년 가까이 걸렸다니 대단합니다
종탑에서 바라본 풍경도 아름다운 곳이네요
고운 9월 되십시오
공사를 그렇게 오래한 것은 아니고
종탑을 나중에 세워 전체 완공까지 그리 오랜 세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베른은 즐겁게 도보여행하기 좋은 도시였습니다.
가을에 좋은 일 많기를 바랍니다.
한주동안 수고 많았어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
감사합니다.
팔공산 님도 즐거운 휴일 되세요.^^
제법 선선한 공기에 창문을 다 닫고 아침을 맞이 합니다,,,
백로절기에 맞게   하늘은 높고 청명한 공기가 주말 아침을 맞이 합니다,,,
아,, 초가을   그렇게 기다리던 초가을 입니다,,,
폭염에 못다한 행복   맘껏 누리는 주말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전진진 님 ^^
아침 저녁으로는 한기도 느껴지지만 참 좋은 계절입니다.
이 계절에 기쁜 일만 많으시기 바랍니다.
건축물 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의 맛을 느낄 수
가 있는 곳이네요.
신시가와 구시가의 비교되는 경치도 즐겨볼
만한 재미가 있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약속,
소중하게 기억하고 꼭   지켜야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다수는 약속을 소중하게는 여기지만 다른 일
이 생기면 쉽게 파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중에는 100% 약속을 지킨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약속을 어떤 의미로 마음에 새기
고 살아가는 걸까요?
깊이 생각해보기도 하고 하나님의 약속은 과연
어떤 내용이며 어떻게 지키시는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활이 아마 더욱 밝아질 것이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신시가와 구시가를 모두 들려보겠는데
저는 어느 여행지이건 구시가를 위주로 여행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죽음의 무도, 베른 대성당, 종탑에서 내려다본 시가지!
아주 인상적입니다.
건축을 전공하셔서 유럽의 건물 모두 다 공부가 되겠어요.
실제로 보는 것 보다 더 생생한 사진술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그런 이유에서인지 저는 유럽을 제일 좋아합니다.
특히 건물을 포함한 유럽의 모든 예술작품들을 좋아하지요.
그런데 유럽... 너무 멀어요.^^
높고 파란하늘
이젠 완연한 가을인 듯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시냇물 님도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섬세하게 올려주신 포스팅
즐감하며 도움되어 갑니다
인천 검암동 현제기온 14도
한여름 폭염에 비하면
차가운 에어컨 바람이지만
너무 시원하네요
거기는 어떤가요?
거기도 좋은가요?
일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DDS전문관라사 님 ^^
그렇게도 덥더니 이젠 아침 저녁으로 한기가 살짝 느껴지네요.
이러다 가을을 제치고 겨울이 오는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건불지붕이 전부 또같아 보입니다.
지붕 뿐만 아니라 높이도 똑같아 보입니다.^^
이국의 풍경에
설레임이 일어나
여행 떠나고싶네요.
시향기 님.. 반갑습니다.
좋은 계절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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