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냐짱의 아미아나 리조트와 문 섬에서의 스노쿨링 | 아시아
돌담 2018.09.09 07:35
친구님따라 베트남 여행
즐겁게 하고 갑니다.
잘 보아주시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형제분들 가족분들과 같이 여행을 베트남으로 하셨군요.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베트남 여행을
나짱으로 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해양휴양지로 기족들과 즐거운 여행이 되겠습니다.
맛있는 쌀국수도 먹고 수영도 할수 있다니
제게는 매력적입니다.저도 가고 싶네요.
재미있게 글을 쓸 재주가 없기에 여행 팁이라도 전하자는 의도로 꾸며보았습니다.
저도 검색을 하면서 도움을 받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스노쿨링은 몇 번 했지만 문 섬이 스노쿨링 장소로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휴양지로.. 수영과 열대과일 그리고 베트남 요리를 즐기기에는 냐짱은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베트남 여행기
고운글과 영상에 머물어 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하늘이 높아갑니다.
주간 첫날인 월요일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침 저녁으론 날씨가 좀 차갑네요.
기온차가 많은 요즘 건강 잘 유지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일년에 한두번 자식들이 가라고 보내줍니다. 열심일한 댓가 성과금으로 올 가을엔 나짱 검색 하다가
유럽 검색 하다가     몇번 고민 하다가 발칸쪽 찍었어요
나트랑은 담에 생각하여 이 리조트 참고 하겠습니다.
발칸 쪽.. 잘 결정하셨습니다.
서유럽과는 다른 분위기의 발칸.. 자연과 중세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발칸
가는 곳마다 멋진 추억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
베트남에 자유여행을 하셨군요,
아름다운 풍경 즐감합니다.
반갑습니다. 문선비 님 ^^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트남~ 언젠가는 가볼 수 있겠죠? ㅎ
돌담님의 시선으로 본 베트남 냐짱~ 잘 보고 갑니다 ^^
베트남은 관광산업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나라이니
나중에 들리실 수록 더 잘 가꾸어져 있을 겁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바다 빛깔이 아름답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기 좋을 듯 하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가족들과 물놀이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음식도 예상외로 입맛에 맞는 것이 많았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나짱이 나트랑이군요.
리조트가 넘 좋아 보이네요.
11월 말이나 12월초 베트남 갈 예정인데 나짱도 고려해봐야겠어요.
공짜 구경 잘 했습니다.
파란 가을 잘 맞이하시길...
많은 인원이 갔기에 리조트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있어서 전용 수영장이 있는 풀빌라를 택했고요.
대신 시내 구경은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도 멋진 가을 만드세요~^^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휴일 밤 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쉼을 하시고 활기찬
한주를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요,
주말 잘 쉬셨는지요?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홧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소중한블방에 머물러 보며.
넉넉하고 풍성한9월의 풍요로운
일상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수확 거두시기 바랍니다.
나짱 다녀 오셨군요.
요즘 날씨는 어떤가요.
몇년전 2월에 다낭으로 손주랑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러웠거던요.
한번 더 가려고 계획중인데 나짱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월 초에 다녀왔는데.. 더웠지만 한국 여름보다는 덥지 않았습니다.^^
다낭은 어떤 즐거움이 있는 곳일까, 궁금합니다.
이번에 가서 느낀 점은 동남아도 비용따라 만족도도 변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낭 제 블로그 한번 들어가 보실래요?
리조트도 대만족이었고 리조트이 음식 맛있어요.
호텔에 교통편을 부탁하면 인원수에 따라 차가   오는데 가격이 아주 저렴했고
원하는 장소에 내려서 식사하고 야경보고 오면 기다려줘서 아주 편했어요.

다낭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집들이 많답니다.
자유여행이라 유명한 맛집은 거의 찾아 다녔지요.
호텔에서 공항까지 픽업 나오구요.
비용은 어른4명, 꼬마2명에 500만원정도.

그런데 저희들은 손주가 어려서 스노쿨링 하는곳은 알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2월에 갔더니 날씨는 쾌적한데 뱅기 좀 비쌌고
날씨가 서늘해서 한낮에만 수영했어요.

9월에 다녀 온 친구는 훨씬 저렴하게 다녀 왔는데 몹시 더웠고 새까맣게 탔다고 하더라구요.
비행기표와 리조트만 여행사를 이용했는데 여행사 에서는 리조트가지 픽업하는 비용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리조트로 메일 보냈더니 픽업나와서 절약했답니다.
손주가 좀 컸으니 이번엔 나짱을 고려해볼까 합니다.


블로그에 흐르는 음악 들을때마다
,오페라의 유령,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좋아요!!
블로그에 들려 다낭에 대한 모든 글을 보았습니다.
자세하게.. 재미있게.. 유익한 내용들을 올려 놓으셨더군요.
요리들이 어쩌면 그렇게 냐짱에서 우리가 먹은 것과 같은지.... ^^
분위기도 비슷했습니다.
다낭에 가게되면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있을때 먼곳부터 다닌다고 미뤄뒀던곳인데
참 가보고 싶은곳도 많아요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네요~
좋은 계획이십니다.
먼 곳부터 다니시고 가까운 곳은 나중에 편하게 가세요.
동남아 쪽은 여행 여건이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까요.
베트남에 이렇게 멋진 휴양지가 있군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진멤버들과 함께 베트남에 갔었는데
하노이에 도착하여 버스로 북쪽 사파라는 곳으로 가서
고산족 마을과 그들의 생활상, 다랭이논, 등을 렌즈에 담았습니다.
그들의 생활환경은 아직 열악했는데
돌담님 여행하신 나짱이라는 곳은 아주 훌륭한 휴양지인 것같습니다.
베트남의 또 다른 모습...
세상은 넓고 가고 싶은 곳고 많네요. ㅎ


베트남의 여행지는 다른 동남아 국가들처럼 숙소 위치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났습니다.
위치 좋고 비싼 숙소에서는 안내서에 있는 그런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지만
시내에 있는 저렴한 숙소에서는 이와는 다른 체험을 하게 되지요.
저는 다낭에도 가 보았지만 숙소를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느끼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소를 다녀왔어도 여행지에 대한 평은 다 다르지요.^^
남쪽의 휴양도시 나트랑 해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돌담님 보여주시어 감사합니다
나트랑도 위치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그러나 매력있는 여행지였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록 님 ^^
안녕하세요~~^^ 돌담님!
너무 오랜만이라 무지 어색하고 죄송하네요~~ㅠㅠ
잘지내시죠~~^^
저는 지난번에 다낭을 다녀와서 베트남 여행기라 먼저 눈에 띄더라구요~~
뭐니뭐니해도 제대로된 여행은 자유여행이 최고지요~
정말 제대로 여유있게 즐기시다 오신것같네요~~ㅎ
항상 건강하시고 가끔 들어와서 눈인사 드릴께요~~
제 블로그는 휴면 상태랍니다.앞으로도 그럴것 같아요~ㅠ
안녕히계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호빵마미 님~
올해 사과농사는 어떠셨나요?.. 풍작인가요?
블로그에 소식이 안 올라와 여쭈어 봅니다.
가능하다면 제가 한상자 구입할려고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베트남이 이젠 천국이 되었군요.
상전벽해입니다. ~~~
아직은 지역별로 차이가 많이 나지만
관광객들을 많이 투자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베트남의 아름다운 휴양지 너무나좋습니다 깨끗한 바닷가 의
야자수 건강이 허락되면 꼭가고 십습니다
돌담님 감사합니다
냐짱은 휴양지로 아주 제격이었습니다.
그러나 숙소에 따라 주위 환경이 많은 차이가 나더군요.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트랑의 낯익은 풍경~
특히 문섬과 미니비치는
저두 놀다온 곳이라
그립습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들꽃향기 님 ^^
나트랑은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입니다.
시내에서는 별로 있지 못했거든요.
베트남은 생각보다 멋진 섬들이 많더군요
푸꾸옥도 멋지구요
다낭보다는 저는 나트랑이 좋더군요
조용히 휴양하기 좋아서
여행자 이신듯 해요
정말 많은 나라를 다녀셨군요~
덕분에 포스팅 잘봤습니다~^^
들꽃향기 님의 포스팅도 참 좋아요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