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예술가의 혼이 남아 있는 몽트뢰와 찰리 채플린의 브베 | 유럽
돌담 2018.09.26 05:00
누구나 오래 머물고 쉬고 싶어지는 고향같은 곳인가 봅니다.
비탈진 곳의 맨위가 열차가 다니고,그리고 시가지가 보이고
맨 밑으로는 호스와 호텔이 있다는 '몽트뢰' 도시가 상상이 갑니다.
머물고 싶은 곳이라 해도 아무나 그렇게 할수는 없는가 봅니다.
오드리 햅번,챨리 채플린 등 등 다 이름있고 유명한 만큼
사는 데 지장없이 받쳐주는 것이 있는 사람들이 머물수 있겠네요.^^
저는 비내리는 날 잠시 브베에 들렸기에 브베의 참 모습을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호수와 어우러진 산책로가 무척 아름답다고 합니다.
찰리 채플린이 살았던 집은 박물관으로 꾸며져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고 하고요.
스위스는 살고 싶은 곳들이 너무 많아 그 분위기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더니
채플린의 말과 같이 물빛 고운 호수, 멀리 보이는 눈덮인 산 그리고 푸른 잔디였습니다.
몽트뢰... 브베... 아름다운 곳이네요....
특히나 오드리 헵번이 살았던 곳이라 하니...
더더욱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ㅎ
브베가 매력있는 곳이었습니다
몽트뢰가 동적인 도시라면 브베는 정적인 도시로....
blue 님도 가까운 시일 안에 이곳들을 스캔하실 것 같습니다.^^
깨알 정보와 눈 앞에서 바로 보는 것 같은 풍광!
그 어떤 여행작가 못지 않습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두 도시를 한눈에 보듯 정겹습니다.
훗날 참조할 자료들 고맙습니다.
다음에 올릴 이브와는 프랑스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옆동네 가듯이 참 편하게 가더군요. 스위스패스가 그대로 통용되었고...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위스의 야생화 정말 멋집니다
저곳에서 하루 종일 머물고 싶네요
여유를 가지고
스위스의 야생화 언덕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냥 마음이 편해지고 미소가 절로 나왔지요.
여행하기 좋은계절, 추억하기 좋은시절시월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 사랑가득 ,

추억가득한 나날 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소리 찾아 님도 멋진 가을 맞으세요~^^
스위스도 두 번 다녀 왔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특별히 떠오르는 곳이 없으니 아쉽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너무나 많은 곳을 다니셔서 그런가 봅니다.
챨리 챞플린이 있는 호숫가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참 좋더군요.
브베에서 숙박을 할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의 쇠로 된 중앙 난간대(?)가
아~~ 하게 합니다 ㅎ
만년설이 보이는 산, 파아란 호수 ....

요즘은 이러다 핑계김에 유럽으로 가 ??
하는 생각들이 자주 드네요
멋진 사진들과 상세한 안내까지 ... 감사합니다 ^^*
미국 일주를 마친 후에 다른 곳도 가시겠지요?
남미와 유럽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캠핑카가 워낙 좋으니 가능하실 겁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안 Queen & Freddie Mercury의 Bohemian Rhapsody를 즐겨들을 때는
스위스의 레만 호수를 꼭 찾아가고 싶었는데...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자세히 올려주신 포스팅을 보니 실제 가 본듯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Queen의 노래는 참 특이했습니다. 가사의 내용을 알고는 더 특별하게 느껴졌고요.
Freddie Mercury를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미남이었는데 조각은 그렇지 않네요. 채플린도 실물보다 못하고요.^^
저는 레만 호를 이번에 처음 보았는데 이리 길줄은 몰랐습니다.
막연히 낭만적인 호수로만 생각했었는데 이곳에서 제네바까지 이어진 거대한 호수였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조 님~
얼마 전에 친구랑 프레디 머큐리의 생애를 다룬 영화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AIDS로 4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더군요.
친구랑 극장을 나오면서 80년 대에는 AIDS문제가 상당히 많이 나왔었는데...
요즘에는 극복이 된 질병인지 별로 사회문제로 화두되지 않는 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혹시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니었는지요.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로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영화에 몰입되어 그 내용은 문제가 별로 안 되더군요.
요즘도 에이즈 환자가 많겠지요? 에이즈 치료프로그램 때문에 감염된 사람의 수가 감소했다고는 하지만..
초연한 가을의 시간입니다,,, 하고싶은일들 마음껏 할수있는 계절입니다,,,
어느듯 목욜,, 오늘도 보람된 하루를 응원하며,,,
활기찬 가운데   행복한 목욜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에 풍성한 수확 있기를 바랍니다.
참 아름다운 도시네요.
돌담님 안내에 따라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이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몽트뢰보다 브베가 더 아름다웠어요.
몽트뢰가 시내라면 브베는 근교처럼 느껴지는....
프래드머큐리에 랩소디가 ...아~~ 좋네요
중국에 안가봤던곳을 찾아 다녀왔네요
스위스에 추억이 한아름~~
중국에 다녀오셨군요.
안 가봤던 곳이라면 산행을 하셨나요?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아 여행가신줄 알았습니다.
우선 스위스여행만 다 보고 갑니다
어디를 바라봐도 다 그림엽서 같은 곳..
2005년도 서유럽여행으로 스위스는 점만 찍고 왔던 곳..
그것도 배경사진은 거의 찍지 않고 인물사진만 담아오고..
그래서 아쉬워서 항상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던 곳..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신 것 같아요
방문해주신 덕분에 이렇게..돌담님 블로그도 오게되어
감사했습니다^^
포스팅이 늦다보니 스위스를 일부만 보여 드렸네요.
2008년 친구들과 처음 갔을 때 짧게 머물러 아쉬움만 남았었기에
이번에 자유여행으로 좀 길게 다녀왔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인물사진만 찍지요.
저는 지금도 인물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라 포스팅을 하려고 사진을 찾으면
필요한 사진에 커다랗게 인물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반갑습니다. Vera 님~
프레디머큐리 동상을 꼭 보고싶었는데 일정에 넣을수가 없어 아쉬웠었던 곳인데 좋네요
비가 내렸던것 같은데 스위스에는 산 말고도 볼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 돌담
  • 2018.10.12 06:12
  • 신고
프레디 머큐리를 좋아하시는군요. 좀 특이한 음악을 하는 보컬...^^
스위스는 자연경관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지만 도시에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서유럽 국가들 같은 규모는 아니지만 여행객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볼거리가...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세계 여행을 잘 하게 되네요 ㅎㅎ
유럽은 구석구석 대부분 가 봤는데....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여행 많이 하시는지.....부럽습니다!!!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한번 가면 좀 오래 여러 곳을 가기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쥬니 님 ^^
다이빙 하는 소년의 모습 찰나인데 잘 잡으셨어요.
굿 샷!!


찰리채플린이 살았던 브베에는 수없이 많은 예술가들이 살았군요.
호수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 브베...
가까운 시일내에 가봐야 될거 같아요.
짐이 있는 관광객을 위해서 건물 외부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니 관광대국 답군요.
자세히 포스팅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돌담님의 블로그를 열면 음악이 정말 좋아요.
.
만약 이곳에 다시 간다면 저는 숙소를 브베에 잡겠습니다.
그래야 아침과 저녁에 멋진 산책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몽트뢰와 시옹 성은 트램을 타고 다녀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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