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여행] 체르마트에서 먹어본 치즈 퐁듀와 달팽이 요리 | 유럽
돌담 2018.11.19 05:00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즐겁고 활기찬하루되세요~~~
체르마트의 가옥들 즐감하고갑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달팽이를 잡아와서 요리까지
하셨다니 대단하세요
그런데 식당에서 먹어본 달팽이 요리도 별맛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쫄깃한 식감의 요리정도랄까요
알프스 하이킹도 기대해 봅니다~~
깨끗한 달팽이가 많이 보이기에 한번 해 보았지만
양념이 소금과 후추밖에 없어 별 맛이 없었나 봅니다.
하긴.. 한국에서 먹어본 달팽이 요리도 별 맛은 없었습니다.^^
체르마트의 메인거리가 반 호프 거리..
아름다운 성,마우리티우스 교회
체르마트의 전통 구가옥 친환경적으로 지어졌군요
구가옥,가까이 담아온 모습은 처음 보네요
치즈퐁듀 맛있었나요?
사방을 둘러봐도 아름다운 곳..
다시 가볼 수 있는 그날까지~꿈은 계속됩니다^^
체르마트는 이곳 저곳에 구가옥들이 꽤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내부가 궁금하더군요.
아마 외관과는 다르게 예쁘게 꾸며놓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치즈 퐁듀는 사실 쓴 맛이 느껴졌어요.
퐁듀도 여러 종류가 있던데 우린 메니저가 추천한 퐁듀를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와~~~!!! 달팽이 요리를 하셨군요.
얼마나 달팽이가 많았을지 상상이 갑니다.
프랑스 음식으로 달팽이요리가 맛있다는데 저도 못먹어봐서 맛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혹시 버섯을 넣고,소금과 버터로 볶는 것은 아닐까요?
맨밑 사진이 돌담님이신가요?
이제껏 프로필사진에서 뵈었던 분하고는 전혀 다른분 같아요.^^

목재로 지어진 집이 좋기는 좋지만 온냉 기후에 여름엔 덥고,겨울엔 추울것 같은데요.
산에 지어진 집들은 그림같은 멋진 집으로 보입니다.
달팽이를 보고 식욕이 생긴 것은 절대 아니고요
깨끗한 달팽이가 많이 보이기에 호기심에서 한번 요리를 해 본 것입니다.^^
해감을 3시간 밖에 하지 않았고 양념은 소금과 후추 밖에 없어서 별 맛이 없었나 봅니다. 버터는 호텔에서...
그렇지만 달팽이 요리를 서울의 어느 호텔에서 먹을 때도 별 맛이 없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제 사진 맞습니다. 제 카메라에는 플래시 기능이 없어 얼굴이 짙게 나왔습니다.
해 질 무렵에 찍었거든요.

체르마트 구가옥은 은근히 매력이 있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 보고 싶었고요.
더위와 추위를 어떻게 대처했는지.. 내부를 보면 알 수 있으니까요.
지붕 재료를 보고 한국의 너와집이 생각났습니다.^^
제 큰딸 친구아버지가 뉴져지에서 유명한 블란서 레스토랑을 합니다.
제큰딸이 그 친구아버지로부터 레스토랑에 초대를 받아서 갔다와서 아주 맛있었다고....
그렇겠지요? 그래서 달팽이 요리가 그렇게 유명해졌을 겁니다.
저도 미국이나 프랑스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루일정이 있고 하나하나 이루어가다 보면   보람과   수고하는 가운데,,,
일상의 행복을 가질수 있는 화욜입니다,,,

알찬 오늘을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진진 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체르마트.... 마테호른....
치즈 퐁듀....
모두가 그림의 떡이네요... 제게는... ㅎㅎ
스위스라고는.... 융프라우 외엔 가보지 못한 제게는 말이죠.... ㅡ.ㅡ
마테호른과 몽블랑.... 언제 가볼 수 있으려는지요....

아~!   팬케이크를 잘라서 수프에??? 너무나 기상천외한 요리 같아서 깜놀했답니다... ㅋ
제가 팬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저리 잘라서 수프에 넣으면... 음~ 팬케이크가 불어서 뚝뚝 끊어질 것 같은... 느낌....
식감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ㅎ
동유럽 쪽에서 식사를 하다보면... 저리 맑은 고깃 국물에 가는 면발을 몇 가닥 풀어놓은 수프는 많이 나오던데....
팬케이크 썰어 넣은 건 처음 봐서... 너무 신기했네요.... ^^
blue 님은 여행을 좋아하시니까
언젠가는 알프스 자락을 누비실 겁니다. 몽블랑도 마터호른도...

치즈 퐁듀를 먹은 레스토랑의 수프는 좀 특이했는데
아마도 이 수프를 만들기 위해 만든 이 레스토랑만의 팬케이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인 팬케이크보다는 얇고 그리 무르지 않았으니까
저도 메뉴에 적힌 'pancake 넣은 소고기 국물'이란 글을 보고 pancake 인줄 알았습니다.^^
아름다운 스위스 여행과 맛기행 잘보고 갑니다.
11월 세번째 수요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차일드 님도 편안한 나날 되세요~
목재건물이 수백년이나 보존되고 있는 것이 놀랍습니다.
달팽이요리를 직접 해 보셨다구요? ㅋㅋ
빠리에 처음 가던 해에 샹데리제의 어느 식당에서
아피타이저로 시킨 달팽이 요리는 정말로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소고기 스프도 우리가 해 먹는 무우국같이 맑고도 맛갈스러웠구요.ㅎ

달팽이 요리가 이리 맛있다고들 하시는데
우린 똘망똘망한 달팽이로 이렇게 요리를 했으니..
달팽이 요리는 아무나 하는 요리가 아닌가 봅니다.ㅎㅎ
저도 프랑스나 미국에 가게 된다면 식당에서 달팽이 요리를 꼭 시켜먹어 보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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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미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조용한 산악도시 스위스의 고풍의 풍광이 멋집
니다 돌담님 덕분에 서유럽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체르마트에서 본 전통가옥들은 다른 곳보다 특이했습니다
겨울의 혹한을 견디려면 내부 마감도 특이할텐데 보지를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돌 조각 하나 나무토막 하나가 유물이로군요
작은 산악 마을이 훌륭한 볼거리인데
한국의 시골도 있었던 그대로가 좋았겠지요
느낌이 많은 관광이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어느 나라이건 옛 모습 그대로의 시골마을 풍경은 훌륭한 볼거리이지요.
그러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불편을 느낄 수도 있을 겁니다.
이 문제를 잘 해결한다면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것 같습니다.
체르마트의 오밀조밀한 모습들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목재로 지은 오래된 집들은 유산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듯 하네요.
달팽이를 잡아서 요리를 해 드실 생각도 하실 정도면 대단히 긍정적인 분이신 듯 하네요.
저는 게을러서 엄두도 못 내는데~~ㅎ
깨끗한 달팽이가 많이 보여서 한번 해 본 것입니다.
저는 요리의 극히 일부분만 관여했고요.^^
스위스에 좀 있다보니 스위스의 모든 것이 좋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요리할 생각까지 난 모양입니다. 반갑습니다. CLOUD 님 ^^
돌담님 ~~~!!!

뾰족한 지붕들도, 오래된 목조 건물도 인상적 입니다
당연히 졸담님의 풍부한 여행지식은 으뜸이구요 ^^*
또한,
이제 돌담님의 블러그 소개 사진을 바꾸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요 위의 돌담님 사진이 훨~ 멋져 보이셔서 ㅎㅎㅎ

편안한 일요일 밤 되세요 ~~~!!!

감사합니다. star 님 ^^
그러고 보니 (블로그 소개)에 있는 사진과 위에 있는 사진이
똑같이 2017년에 스위스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군요.
제가 스위스를 참 좋아하나 봅니다.
오랜기간 블로그에 자신의 모습을 안 넣었는데 이렇게 검게 나온 사진도 넣은 것을 보니..ㅎ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미미 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스위스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멋진작 즐감합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부산에서 먹는 치즈퐁듀와는 색상부터가 다르군요,
부산 치즈퐁듀는 이런 맛이 아닐 겁니다.
우린 너무 정통 퐁듀를 주문한 것 같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
한장 남은 달력을 쳐다보니 시간은 참 빠르기도 하네요~**.**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감사합니다.
자고가는저구름아 님도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에드워드 웜퍼가 이끌던 등반대7명중 4명이 목숨을 잃었다니...
오래전 사건이지만 몹시 안타깝네요.

체르마트의 목조주택들이 아주 튼튼하고 분위기있어 보입니다.
친환경적인데다 투박한 모습이 보기좋아 한번쯤 묵어보고 싶어지네요.
달팽이 요리를 하셨군요.
인터콘티넨탈 호텔 뷔페에서 먹는 달팽이 요리는 아주 맛있더라구요.

아주 오랫만에 블로그에서 돌담님의 모습을 뵙네요.
여전히 건강해 보이시고 멋지십니다.
체르마트에 그런 목조주택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뜻밖의 발견이었습니다.
내부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문을 두두릴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달팽이 요리는 완전 실패작이었습니다.
재료는 싱싱했는데 요리하는 방법이 미숙하여 맛이 없었나 봅니다.
지금 생각하니 달팽이 요리를 해보겠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이었던 것 같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바다 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퐁듀 치즈와 달팽이 요리!
한국 사람들 입에 잘 맞을까 싶어요.
그리고 럭셔리한 요리, 가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새로운 곳에서 새 음식을 시도해보는 게 여행의 맛이 아닐까요.
제대로 맛.   여행의 맛을 즐기신 돌담님, 대단하셔요.
박수를 보냅니다.
퐁듀 치즈가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어요.
1인분 가격이 스테이크보다 훨씬 비쌌습니다.
달팽이 요리는 욕심이었습니다.
서울의 호텔에서 먹었을 때도 맛이 없었는데 요리를 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러나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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