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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여행] 알프스 소녀 하이디 마을이 있는 마이엔펠트 | 유럽
돌담 2019.01.14 05:00
이야기도 재미있고 사진도 다 멋지고..
  • 돌담
  • 2019.01.15 18:42
  • 신고
반갑습니다. markjuhn 님 ^^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 마을 마이엔 벨트..
가는길 열차안도 정갈스럽고..
집앞도 예쁘고 포도밭도 예쁜 주택과 어울려 멋져요
양귀비 들판은 제가 서유럽 갔을때 차창밖 들판에
지천으로 피여있는 양귀비를 바라보면서 한없이 좋아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양귀비를 심어놓은 넓은 들판이 많지만
그때는 없어서 더욱 신기하고 좋아라 했지요
하이디의 마을 구석 구석 정겨움이 가득하고..
한바퀴 돌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될 것만 같아요^^
산허리에 하이디를 연상시켜 줄 우두막이 있는 줄 알고
하이킹 코스로 찾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하이디 마을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하이디의 집에서 하이디 분수 쪽으로 가는 길에는 호텔도 있었고요.
포도는 열리지 않았지만
돌아올 때는 포도밭 사이를 걸어서 시내로 내려왔기에 정말 힐링이 되었습니다.
다녀와서 한가지 후회가 되는 것이 있었는데
방문객 센터에서 하이디 초콜릿을 하나 사서 맛을 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알프스' 하면 그저 막연하게 하이디가 떠오르는데
사실은 하이디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하이디 마을과 하이디가 살던 집과 별장...
다양하게 찍은 사진들... 마치 영화를 보는듯 합니다.
요한나 슈피리에 대한 인포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읽고 보았습니다.
유럽에 갈 때마다 포도원이 있는 숙소에서 머물고 싶었는데 한번도 실행하지는 못했네요.
포도원을 보니 다시금... 계획해 보고 싶습니다.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아주 오래 전에 TV로 '알프스 소녀 하이디'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매주 한편씩 본 기억이 있습니다.
포스팅에서 소개한 1974년의 바로 그 애니메이션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위스여행 때 하이디의 흔적도 볼 겸 하이킹도 할 겸 이곳을 찾았는데
이렇게 예쁜 마을로 꾸며 놓았네요. 역시 스위스는 관광 대국입니다.^^
만약 후조 님이 이곳을 가신다면.. 포도가 열리는 계절에 가셔서 포도 맛도 한번 보세요.
제가 갔을 때는 포도알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포도가 열리는 계절에 이곳을 찾아간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질 것같습니다. ㅎ
늘 반가운 돌담님~
동화속의 아름다운 마을을 보는 것 같은 아름다운 마을풍경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워진 날씨가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쌀쌀한 바람, 마음만은 따뜻한 온기로 이겨내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행복이 가 ~ 득한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편하게 머무셨는지요.
고운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세먼지와 추위가 번갈아 찾아오는 요즘,
건강 잘 유지하시고 보람있는 나날 되세요.^^
알프스소녀 하이디 만화영화를
즐겨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하이디가 뛰놀던 아름다웠던   풍경이 바로 저곳이군요
넓은 포도밭과 빨간 양귀밭이
아! 정말 눈길을 사로잡네요
하이디   작가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TV에서 일주일에 한번 보여주던 이 만화영화는
어린이들 뿐아니라 청소년, 청년들까지 인기가 많았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그래서 알프스라는 것을 알았고 초원 풍경을 동경하게 되었으니까요.
이 마을을 찾은 계기로 하이디의 작가를 알았고
그의 생애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선가 하이디가 요들송을 부르며
나온다하여도 놀랍지 않을 듯 해보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로군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이번 스위스여행은 하이킹을 위주로 계획한 여행이라
이곳도 하이킹을 하려고 찾았다가
하이킹보다는 하이디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된 곳이었습니다.
좋은 추억도 있고 몸과 마음이 상쾌했던 쿠어 그리고 마이엔펠트는
스위스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담당했던 도시였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하이디의 마을입니다.
스위스사람들이 손쟈주가 많은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스위스시계도 그렇고요...
어링니들이 순수하게 자랄수 있는 곳같아요.
물론 어른들도요.
마을어린이들이 돈을 모아서 만들었다는
하이디와 사슴이 조각되어 있는 하이디 샘물도 마시고 싶네요.
머리가 맑아질것 같아요.
스위스에서 여행을 하는 동안
다른나라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특별한 인간적인 경험을 했기에
스위스와 스위스 사람들은.. 저에게 평생 잊지못할 나라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푸른하늘 님 말씀처럼 스위스 사람들의 마음은 자연을 닮았더군요.
작은 도시에서도 그런 마음들을 보았습니다.

하이디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시면서
하이디 샘물을 마시는 푸른하늘 님을 그려봅니다.
정말 하이디가 안녕하고 나타날것 처럼 아름다운 마을 입니다
하이디의 오두막 별장은 본채보다 좋은것 같은 ㅎㅎ
숲속의 길들이 참 정겹습니다
포도밭 옆에 기대선 자전거 까지도요
요한나 쉬피리께서 남편과 아들을 먼저 떠나 보내셨군요 ..
그 아픔속에서 작품활동을 한건 정말 대단한 정신력인것 같아요.
어쩌면 작품활동이 살아낼 수 있는 지주 였을 수도.

언제나 처럼 돌담님의 정겨운 설명과 함께
멋진 스위스의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마을을 즐겼습니다
감사해요 돌담님~!!

멋진 날 되세요 ^^*
예리하신 star 님.. 오두막 별장은 이전 건물이 너무 낡아서 개축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집기도 새로 장만했고 치즈도 새로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하이디 마을은 하이디의 집이 있는 곳보다도 하이디 집까지의 길과 분수까지의 길이 좋았습니다.
스위스에서 이제까지 걸었던 길과는 다른 분위기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요한나 쉬피리에 대하여는 이번 여행을 통하여 알았는데
그녀의 맑은 마음과 신앙심 안에서 다져진 정신력이 그녀의 삶을 이끌고 나아간 것 같았습니다.

잘 보아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star 님도 멋진 나날 되세요~^^
마이엔펠트로 가는 기차 좌석의 알록달록 컬러가....
참으로 경쾌하게 느껴지네요....
빨간 양귀비꽃... 저는 터키의 들판에서 처음으로 봤었는데...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예쁘다~~~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
돌담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갑자기.... 애니메이션 하이디를 다시 한번 보고프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다른 기차의 좌석은 이렇게까지 알록달록하지 않았는데
혹시 하이디 마을 때문에 특별히 이렇게 꾸며 놓은 것은 아닐까요? ^^

양귀비가 이렇게 군락을 이루고 있으니 참 예쁘더군요.
터키에서는 군락은 못 보고 곳곳에 몇 송이씩 피어 있는 것만 보았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방영하였던 '알프스 소녀 하이디'... 저도 애-시청자였습니다.^^
1월 셋째주 수요일 급감한 날씨속에 시작된하루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차가운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동입니다
저곳에서 오랫동안 머물고 싶네요
하이디 마을 옆에 숙박시설이 있었습니다.
일부 관광객은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더군요.^^
풍경도아름답고 제가
알프스 소녀가된기분이에요
즐거운 목요일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즐거운 하이킹 코스였습니다.
만화영화로만 알고 있었던 하이디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된 날이었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화속의 나라처럼 하이디 마을 정말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는것 같습니다^^
돌담님~오후 남은 시간도 행복 열차에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비록 소설의 내용을 재현해 놓은 곳이지만
즐겁게 힐링을 하고 온 곳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소설 주인공도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을 불러 들이는데
우리는 그렇게 못하나.....
워낙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작품이라 그런가 봅니다.
교통도 편리하고 주위 환경도 아름답고요.^^
처음 들렸네요.
스위스 하이디 마을 풍경과 문화를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해바라기 님 ^^
하이디 마을을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어렸을때 만화로 봤던 그 곳을 이렇게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특히 하이디의 방이 기억에 많이 남았었어요. 저 작은 창문 넘어 별을 보던 하이디가 기억 나네요. 즐거운 여행 통해 저도 잠시 어린 시절 추억 여행 다녀 왔네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warrior 님 ^^
저는 하이디를 만화영화로만 만났는데 만화가 있었군요.
영화보다는 만화가 더 재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프스 소녀 생각만 해도 아름답습니다.
마이엔펠트 전경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휴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나날 되세요~^^
멋진 작품입니다..................부러워라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다른 것보다 마음먹고 산 빨간 보온병을
찾지 못했으면 두고 두고 아쉬울뻔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찾았으니 정말 다행입니다요^^
ㅎㅎ 그렇습니다.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짧은 영어 실력으로 보온병을 찾았으니까요.
이것은.. 생각지도 못한 친절을 베푼 여기사 덕분이었습니다.^^
어렸을적에 즐겨 보았던 만화 하이디( 알프스의 소녀)의 배경이
되었던 알프스 를 보니 더 실감나네요.
초원을 달리던 모습이 상상도 되고...
상상속의 할아버지의 모습도 사진으로 보고...

투박한 통나무집이 아주 보기 좋아요.
요한나 슈피리의 말년이 순탄치 않았군요.
외아들까지 잃었으니...
무척 외로웠을거 같아서 가엾다는 생각이 들어요,
몇살 때였는지 모르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TV에서 이 만화영화를 본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알프스를 알았고
스위스를 처음 갔을 때 눈이 내린 언덕에 빨간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언젠가는 다시와서 저 길을 걸어보리라고 생각했는데 10년만에 아루어졌습니다.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요한나 슈피리는
깊은 신앙심을 지니고 있었기에 그 힘든 시간들을 견디어냈을 것 같습니다.
하이디 마을은 소설이 실제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였습니다.^^
5월에 스위스에 갈 계획인데 하이디 마을에 갈수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자유여행으로 가시면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5월 23일 스위스 가는데 돌담님 블로그 다시 자세히 보구 가면 충분한 공부가 되겠지요.
돌담님이 가셨던곳 거의 가긴 하던데 대충 보고 올거 같아요.
10일동안...^^

15년 전쯤 서유럽 4개국 여행할때 스위스 갔었는데 그때는 완전 점찍기였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9월에 친구들과 스위스 자유여행 갑니다. 어디를 가야 할지 목록을 작성 하면서 우연히 들렀는데 친구하나가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함께 꼬옥 들르고 싶네요, 그친구가 많이 좋아 할것 같아요, 벌~ 써 가슴이 설레네요
  • 돌담
  • 2019.02.26 20:29
  • 신고
좋은 계절에 스위스를 가시네요.
이곳은 아이들과 들려 보기에 참 좋은 곳이지요.
그런데.. 하이디 분수 찾기가 무척 어려우니 안내도를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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