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898)

[이탈리아여행] 밀라노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와 스포르체스코 성 | 유럽
돌담 2019.02.25 05:00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조각품과 또 그자신의 조각상과 네제자의 조각상도 있군요.
스포르체스코성을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도나토 브라만테와 같이 건설한
밀라노의 대표적인 르네상스 건물이라고 하셨네요.

비토리오 에마누엘 2세 갤러리아란 몰은 1877년-지금으로부터 142년전에
지어진 이태리에서 가장 오래된 몰이라니
저런 곳에서 쇼핑하시는 분들은 모두 명품을 살수 있겠네요.

세계 적인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 이태리가 아닌지 모르겠어요.
유명한 조각가나 화가들의 그림이 그려진 곳이 이태리인것 같아요.
섬세하고 아름다운 조각품에는 다 그마다 표정이 있어서 아마도 그시대의 역사적인 일들 속에 있었던 인물같아요.

초상화를 직접 보면서 그리는 화가도 보이네요.
예술적인 분위기속에 돌담님내외분께서 가치있고, 보람있는 여행을 하셨겠습니다.
저도 대리만족하고 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이탈리아는 유적의 나라 같았습니다.
로마제국이라는 화려한 역사가 있었기에 모든 도시에 이렇게 훌륭한 유적이 남아 있나 봅니다.
이곳 밀라노에도 가볼 곳이 너무 많았지만
스위스여행 중에 꼭 가 볼 곳만 염두에 두고 들린 곳이기에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언제나 잘 보아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구석구석 생각이 다 나네요
성당만 돌아봐도 대작들이 많아서 눈이 휘둥그래지지요

여유롭게 자유여행으로 가보고싶은 나라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가 워낙 조각을 좋아해서 이 성당에 너무 몰입을 하였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조각 하나하나를 모두 살펴보고 싶었고요.

필요하시다면.. 시크 님의 자유여행을 위하여 조그마한 힘을 보태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블로그를 보며 혼자 실실 웃고 있습니다.
아케이트 거리 중앙에 있는 모자이크 황소의 고환을 밟고 3바퀴   돌은 기억이 나서요...ㅋㅋ

라 스칼라 극장에서는 조수미가 공연을 했다고 하더군요.
라 스칼라 극장앞 광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조각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3월말이라 어짜나 추웠던지 덜덜 떨던 기억만 납니다.
고환을 밟고 세바퀴를 제대로 돌으셨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바퀴만 돌더라고요.
제대로 하셨으니 행운이 왔을 겁니다. ^^

그 유명한 라 스칼라 극장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스위스여행 중에 들린 곳이라 들어갈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우린 7월 초에 들렸기에 햇빛을 피해 다녔습니다.ㅎ
4시간 30분이나 돌아본..
Duomo Pass로 밀라노 대성당과 지붕,부속교회까지~
밀라노의 랜드마크중 하나라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쇼핑물인
비토리오 에마누엘2세 갤러리아와 라 스칼라 극장,스포르체스코성까지
두오모박물관 작품들 잘 감상하구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쇼핑몰이자 밀라노의 주요 랜드마크중 하니인
갤러리아는 눈에 익숙한 모습이네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스폰티니 피자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라 스칼라 극장앞 광장에 세워져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조각상과 다빈치의 제자들..
모두모두 잘 감상했어요^^
다녀오고 나서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라 스칼라 극장에 못 들어가 본 것이었습니다.
공연은 보지 못했어도 건물 내부는 한번 들어가 보고 올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좀 무리를 했으면 가능했거든요.

저는 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짠 것을 싫어해서요.
그런데 이 스폰티니 피자는 짜지 않고 맛이 좋았습니다. 한 조각만 먹었는데도 점심으로 충분했고요.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 때문에 계속 찾고 싶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비토리오 엠마누엘레2세 갤러리아....
제게는 참으로 인상적으로 느껴졌던 곳이었어요....
무척이나 깔끔하고... 뭔가 좀 품격있어 보이는 곳이었다고 할까나요....
그곳에 섰었던.. 제 흔적(?)이 보이는 듯요... ㅎㅎㅎ
아케이드 거리 중앙에서 행운을 얻으셨나요?
세바퀴 돌지 않으면 얻으실 수 없습니다.^^
이 건물은 자칫 평범하거나 어두운 상점가가 될 수도 있었지만
아치형 유리 지붕과 중앙의 유리돔 때문에 기념비적인 건물이 되었습니다. 그 옛날부터...^^
밀라노 대성당, 명품들이 즐비한 쇼핑몰, 라 스칼라 극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상
말라노가 눈에 선합니다.
이태리가 참으로 문화 예술분야에 매우 우수한 민족인 것같습니다.

비토리오 엠마누엘레2세 갤러리아만 봐도
그토록 오래전에 지은 것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현대의 갤러리아와 비교해서 전혀 손색이 없이
오히려 더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이어서 놀랐지요.

저희는 그곳에서 행운을 얻는 것은 포기했었지요.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있어서...ㅋㅋ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도 행운을 얻는다면
비록 믿지 못할 미신인 줄 알면서도 의지하려는 심리를 가졌으니
한편으로는 씁슬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많은 사진들을 정리해서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후조 님은 라 스칼라 극장에 들어가 보셨지요?
저는 스위스 여행 중에 짬을 내어 다녀온 곳이기에 밀라노를 짜임새 있게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스칼라에서의 공연 감상은 커녕 건물 내부에도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만약 다음에 들릴 기회가 있으면 꼭 공연을 한편 보고 싶습니다.

행운을 얻는 장소에서는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적극적이더군요.
너무 빨리 세바퀴를 돌고 비틀비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느라 동참할 시간이 없었고요.^^

확실히 이탈리아인들은 예술적인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았습니다.
재력이 있는 가문에서의 재정적인 후원도 대단했지만 작가들의 역량도 뛰어 났으니까요.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들어가기는 했는데 저도 공연은 보지 못했습니다. ㅋㅋ
두번째로 밀라노에 갔을 때는 오페라 동호회에서 가는 여행이었기에
베니스, 볼로냐, 베로나, 밀라노 등에서 오페라를 관람하는 여행이었는데
라 스칼라 극장의 오페라 공연이 취소되어서 대신 극장 내부를 관계자의 안내로 구경하였지요.
오페라공연의 역사의 현장... 볼거리들이 많았지만...
그러나 역시 단체 여행은 여러가지 실망스러운 점이 많아서
포스팅도 제대로 하지 않았지요.

첫번째 이태리 여행은 자동차를 빌려 이태리의 절반을 거의 돌면서
베르디, 푸치니, 롯시니, 등 오페라 작곡가들의 고향을 찾아다닌 여행이었고
베로나 아레나에서 두 번의 오페라 관람 등 참으로 잊지 못할 여행이어서 포스팅도 많이 올렸었지요.
다시 한번 그 때 가지 않은 로마를 중심으로 그러한 여행을 하고 싶은데
이제는 엄두가 나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어쨋든 "여행은 즐거워!"가 저의 모토입니다. ㅎㅎ

후조 님.. 제가 6월에 베로나에 갈 예정입니다. (4명)
그때 공연을 보고 싶어 검색을 해 보았더니 머무는 기간에 라 트라비아타와 아이다 공연이 있어
한국에서 티켓팅을 하려고 하는데 베로나 아레나에서는 저렴한 티켓 장소에서도 오페라 관람이 괜찮은가요?
아레나에서 공연하지요?
워낙 넓은 장소이니까 그곳에 가셔서 티켓팅하셔도 될 것같아요.
미리사시더라도 궂이 비싼 표를 사시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도 베르디의 나부코는 표를 미리 제법 비싼 것을 샀었고
다음 날 푸치니의 라 보헴은 그곳에서 구입하여 갔었습니다.
그런데 워낙 넓은 장소라 비싼 표라도 멀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막도 없고... 좀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그곳에 있었다는 것만도
충분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저의 <이태리에서> 폴더에 "베로나의 아레나에 울려퍼진 노예들의 합창"이라는 포스팅이 있습니다.
http://blog.daum.net/khaejunglee/1446
즐겁고 유익한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후조 님 블로그에 들려 보겠고
표는 현지에서 비싸지 않은 것으로 구입하겠습니다.^^
이탈리아의 건축과 예술품은 신의 경지 같군요
북한이 고난의 행군에 들어갈지 모른다고 하군요
베트남식 ‘도이(刷)모이(新)’로 시장친화적 개혁을 할 법 하나
전문가들은 그게 불가능할 거라고 합니다
베트남처럼 국가지도부가 스스로 동반퇴진하는 자기희생적 모습을
북한 지도자는 보여줄 수 없을 거라고 하니까요
베트남과 북한이 다른 이 점이 안타깝네요
그래도 희망의 끈은 잡고 있을까 합니다^*^
오션닥 님..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집필 중이셨나요?     몇 번 들렸는데 안 계시더군요.^^
북한은 호락호락 미국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디..한국의 위정자들과 전략가들이
슬기롭게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잘 대처해 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대한민국을 강하게 만들면서....
안녕하세요...   멋스러운 포스팅 덕분에 즐겁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시간과 장소에 그다지 구속을 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여행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 덕분에 보통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아름다운 속살까지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참 희안하죠....
잘 살펴보았다고 보았지만 다음에 다시 보면 또 보이는 것이 있고
또 다시 보면 또 새롭게 보이는 것이 있으니...
그러니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본다는 말이 이해가 돼요.
좋은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어느 여행지이건 다시 가면 새로운 것이 또 보이더군요.
다녀와서는 우리가 들렸던 바로 옆에도 명소가 있었는데 들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곳도 있었고요.
그래서 이젠 욕심을 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미리 조사한 내용 중에 가볼 곳을 정한 후에 그곳만 보고 오는 것으로요.

반갑습니다.아미고 Amigo 님.^^
봄이라는 말이 가져다주는 긍정과 희망 행복은 실로 대단 합니다,,,
아마도 겨울이란 계절이   있기에 느끼는   고생끝 행복 시작이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조금 더 부지럼쟁이,, 조금더   노력쟁이가 되는 오늘 응원 합니다,,
미세먼지는 많지만 포근한 나날입니다.
오늘이 경칩이라고 하니 정말 봄의 초입인 것 같습니다.
님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산길에 이름모를
작은 들꽃.제비꽃. 바람에 하늘거리는데.
하루를 시작하는날.
오늘도 흰 공간에 그리움을 전합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별아 님 ^^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탈리아 문화의 속살을 보여주셔서 가보지 않고도 눈요기를 잘 합니다.
자유롭고 한가한 영혼의 소유자만 누릴 수 있는 여행!
돌담님의 세심함 덕분에 오는 덤을 누릴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거대한 문화의 지극히 일부분이지만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롭고 한가한 영혼의 소유자가 된 지금이.. 저의 전성시대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쉬는 토요일과 일요일도 바쁘게 지내더니...^^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