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여행] 비엔나에서의 첫 날, 링 로드를 따라 걸어 본 도심 | 유럽
돌담 2019.04.07 06:11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 맞으세요.
오~! 2018 봄에... 오스트리아에요?
ㅎㅎ 저도 비슷한 시기에 그쪽에 갔었네요~~~^^
저는 3월 초중순에 갔었는데... 돌담님 사진 속에 있는 사람들 옷차림을 보니...
저보다 좀 나중에 가신 듯요~~~ ^^
사진 속에 반가운 곳들도 보여..
다시 한번 그때를 떠올려 봅니다... ㅎ
우린 6월 중순에 이곳을 갔습니다.
덥지도 않고 좋았는데 하루는 비가 내려 주로 미술관 투어를 했습니다.
비엔나는 다시 찾아도 들릴 곳이 많이 있더군요.^^
비엔나..
모짜르트 광장과 분수등,못보던 새로운 곳..
시내를 충분히 돌아다니실 수 있었네요
눈에 익숙한 반가운 곳도 많고..
장미가 피여있는 좋은 계절에 다녀오셨네요^^
이 모짜르트 광장은 링 로드쪽에 있는 것이 아니고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호텔 부근에 조그맣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거리 표시판에 Mozartplatz 라고 적혀 있기에 인용한 것이고요.
우리는 6월 중순에 이곳을 들렸습니다.^^
십여년전에 다녀왔던 곳이지만
몇군데 발자국만 찍었을 여행일테니 돌담님 여행기를 기대해 봅니다 ~~
저도 2008년에 들렸던 곳인데
이번 여행에서도 들리지 못한 곳이 또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유여행은 공부한 것 만큼만 보인다고 말하나 봅니다.^^
강남에 건물 사는 방법?
https://hoy.kr/yROaH
ㅎㅎ 감사합니다.
돌담님~~~!!!

비엔나 거리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조각상들 ...
언제 보아도 아~~~~~!!! 입니다
누가 제게 유럽이 왜 좋으냐 2개로 압축해 봐라 한다면
조각상들과 건물들로 꼽을것 같아요^^*
그걸 또 왜냐고 묻는다면 ....
멋진 조각상과 건물들을 만나면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하고 마주하고 있는 내내 행복하니까 ~~!!
너무 단순했나요 ? ㅎㅎㅎ
제가 좀 단순하답니다.

돌담님의 오스트리아 여행기 얼마나 멋질까 ? 기대하겠습니다 ^^*
많이 웃으시는 날 되세요 ~~~!!
star 님.. 동감입니다.
유럽에서는 건물과 예술품을 만나는 즐거움이 제일 크지요.
자연은 알프스 쪽과 북유럽 쪽도 좋지만 유럽 이외의 대륙에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으니까요.
이번 오스트리아 여행도 자연 속에서 지내려고 계획한 여행인데
워낙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예술의 나라이다 보니 도시에서의 여정이 길어졌습니다.

자유여행이지만 꼭 들려야할 곳을 들리지 못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들릴 곳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제 지식이 짧았던 탓이지요.
그러나 소중하게 담아온 것들 잘 풀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ar 님도 멋진 나날 되세요~
아직 가보질 않아서
원하신다면.. 언젠가는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천천히 걸으면 좋을 곳이네요
곳곳에 조각상들이 보는 즐거움도 있구요
고운 날 되십시오
첫 날이라 산책하듯이 걸었지만
둘째 날부터는 미술관, 박물관만 다니느라 오후에는 발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세계를 본 것 같아 마음은 즐거웠어요.
안녕 하세요
인생은 누구나 함께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애인도 좋고, 친구도 좋고, 말 벗, 길동무 도 좋아요
손을 마주잡고 무언가 속삭이며 오솔길을 걸어 보셨나요?
오늘도 친구가 있는 인생, 즐거운 인생을 누리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돌담님의 여행 사진을 보면서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사색해보고 싶네요.
로즈 가든에서 배가 통통한 비둘기 한마리가 사람의 바다에서 파도타기에 흠뻑 빠져   있는듯...
따스한 햇살 아래 온몸으로 기쁨을 만끽하는 비둘기.
요런 비둘기가 되고 싶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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