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송 <그 여인 / 아마도/ 멋진세상>
<그여인 - 금영 87368  태진 37980><아마도 - 금영 89287  태진 49896 >

귀한곡 모음집 3 (463)

아주까리 등불 - 최병호(3절 원곡) | 귀한곡 모음집 3
풍류나그네 2009.06.02 21:11
유성기로 정말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인것 같습니다.     찾기힘든   곡 인데..     나그네 님은   어디서   이런 종류의 좋은것들을 수집하시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아무쪼록 타국에서 늘 건강하시고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들려주시면서 행복하셔요....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나중엔 송해님이 자주 불러주시어 우리들에겐 더욱 친숙해진 노래이기도 합니다....고맙습니다.
슬플때나 기쁠때나 자석에 앉으면 어김없이 한번씩 즐겨 부르는 노래 입니다...언제나 들어도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노래 입니다.
언제 들어도 정겹습니다...원곡이라 잡음이 많으실겁니다...자주 오세요
제가 18번으로 부르는 노래랍니다   어머니 생각날때마다   노래방에서   제일먼저 부르는 노래입니다
하도많이 부르다보니 100점이네요 ㅎ.ㅎ 너무자랑했나?   그런데 3절은 생소하네요
그러시군요....이노래의 원곡입니다..거운 시간 되십시요
  • 용문산09
  • 2009.12.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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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음악 원곡을   유성기소리로들으니 세월을 한참 돌려노은듯하네요   3절까지 잘들었읍니다   그리고 최병호선생 얼굴이 잘알려지지않아서   처음보는듯하네요
그러시군요.. 이노래는 송해님이 불러 더욱 유명해진 노래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귀한노래 즐겨 듣고 고맙게 가져갑니다
  • 한강태공
  • 2013.07.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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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사자 '조 명암'은 본명이 '趙 靈出(조 영출)'인데,필명은 '김 운탄'등 여러가지, 충남 보령 출생, 서울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와세다{早稻田(조도전)}大學' 불어불문학과{프랑스語 프랑스文學科)를 수료한 당대 최고 Elite 출신이지만 불행히도 감성만 편중 발달한고 리성적.이지적인 명는 크게 보족했던 얼치기 준 빨갱이 KAPF{무산 자본 예술 작가 동맹}으로 해방과 동시 자진 월북! 살기 위해 맹렬히 충성타가 '금 일쎄이'롬 뒈지기 약 7년전 뒈짐! ,,.

월북 전 충남 보령에 어린 딸을 남기고 갔었는데, 자신의 판단으로는 쉽사리 남하해서 되돌아와 대동 월북할 수 있겠으리라고 차각했었겠지만, 어림 반 푼도 없는 수작! ,,. 착각은 자유가 아님! ,,.

그가 북에 가서 지은 죄야말로 죽어도 씻지 못함! 왜? ↓ 이 노래 제3절 가사처럼! ,,. "울지마라 아가야! 엄마는 돈을 벌러 서울로 갔다!" 지금 북괴는 300만 아사(아사), 굶어 죽고, 60만이 행방 불명! ,,. 고난의 행군 시절! ,,. 이런 가사처럼 북한이 될 줄이야 그는 차마 굼엔들 상상조차도 못 했었으리라! ,,.

사람이 살아 생전 지은 죄는 그가 죽은 뒤에도 영구히   살아 남는다! - - - - 영국 작가 '쉐익스피어' 명언.


'괴 마현'시절에! '조 명암'의 부인이 북에서 낳은 딸을 대동하고 서울로 와서; 남기고 갔었던 충남 보령의 불쌍한 어린 딸을 만나러 남북 이산 가족 상봉하러 온 것이 조선일보에 제법 크게 보도된 바 있었음! ,,. 알고나 부르자! ,,,.. 그리고, 이런 사실을 널리 전파합시다!,,. 북괴는 이런 노래를 듣지도 부르지도 못하게 강제함은 물론임! ,,. ///// 여불비 례, 총퐁.
작사자 '조 명암'은 본명이 '趙 靈出(조 영출)'인데,필명은 '김 운탄'등 여러가지, 충남 보령 출생, 서울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와세다{早稻田(조도전)}大學' 불어불문학과{프랑스語 프랑스文學科)'를 수료한 당대 최고 Elite 출신이지만,

불행히도 감성만 편중 발달하고 리성적.이지적인 면은 크게 부족했던 얼치기 준 빨갱이 KAPF{무산 자본 예술 작가 동맹}으로, 해방과 동시 자진 월북! 그러나 막상 가보니! ,,. '문화부 차관'보직을 받아 살기 위해 맹렬히 충성타가 '금 일쎄이'롬 뒈지기 약 7년전 뒈짐! ,,.그 체제 옹호를 위해 거짖 충성한 결과가 이용만 잔뜩 당하고, 그토록 수다한 북한 주민들을 죽게한 것이었으니! ,,. 그 죄를 어이 갚느냐? ?? ???

월북 전 충남 보령에 어린 딸을 남기고 갔었는데, 자신의 판단으로는 쉽사리 남하해서 되돌아와 대동 월북할 수 있겠으리라고 착각했었겠지만, 어림 반 푼도 없는 수작! ,,. 착각은 자유가 아님! ,,.

그가 북에 가서 지은 죄야말로 결코, 결코 죽어도 씻지 못함! 왜? ↓ 이 노래 제3절 가사처럼! ,,. "울지마라 아가야! 엄마는 돈을 벌러 서울로 갔다!" 이 얼마나 처참히 슬픈 노래랴!? ,,. 어린 아기를 누군가에게 맡기고 돈을 벌러 서울로 가야했다니! ,,. 가슴 찢어지는 고통이며 가난이 이토록 잔인한 것이거늘! ,,.

지금 북괴는 300만 餓死(아사), 굶어 죽고, 60만이 行方 不明(행방 불명)! ,,. 고난의 행군 시절! ,,. 이런 가사처럼 북한이 될 줄이야 그는 차마 꿈엔들 상상조차도 못 했었겠으리라! ,,.

사람이 살아 생전 지은 죄는 그가 죽은 뒤에도 영구히     살아 남는다! - - - - 영국 작가 '쉐익스피어' 명언.


'괴 마현'시절에! '조 명암'의 부인이 북에서 낳은 딸을 대동하고 서울로 와서; 남기고 갔었던 충남 보령의 불쌍한 어린 딸을 만나러 남북 이산 가족 상봉하러 온 것이 조선일보에 제법 크게 보도된 바 있었음! ,,. 알고나 듣고, 알고나 부르자! ,,,.. 그리고, 이런 사실을 널리 전파합시다!,,. 북괴는 이런 노래를 듣지도 부르지도 못하게 강제함은 물론임! ,,. ///// 여불비 례, 총퐁.
슬프다 슬퍼 그냥가난에 지친듯한 우리부모님의 과거같군요
'아주까리 등불'을 '시스템클럽'에 재 게재합니다. ,,.요즘 빨개이들이 '저작ㄱ ㅜ ㅓㄴ'이란 명목으로 기껏 '금지곡 해제'시킨 걸 도로 재금지성 조치'를 취해 놓앗으니, 이 '정서 ㅂ막탈'을 어이해야겠느냐? ,,. 빨갱이 문홥주 - - -   빨갱이 문민 제6공화국 정권들이 저주스럽읍니다! ,,. 빠~드득! 어여 빨리 정상ㅊ적 세ㅐ상이 되;야만 하는데,,. '응용 수학[시스템 공학}'박사 - - - 500만 야전군 '지 만원'의장님 싸이트!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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