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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룩이는 cooking (34)

저녁상- 간장닭조림,건가지볶음 ,콩나물국 view 발행 | 뛰룩이는 cooking
아자닉 2010.06.19 18:42
ㅋㅋ
기차레일로 만든 칼이라... 음... 그것 참 묘한 물건이네요... ^^;
요즘 칼들은.. 기차레일로 다 만든다네욤.. 실제로.. 대장장이처럼 무쇠달궈 하는덴 없다네욤..
저것도 남원에서 그래도 알아주는 칼이라고 ;;;
과도만한게 아주 귀여워욤
누가 끼니때마다 저렇게 차려주나.. 두리번두리번..
쩝쩝.. 내 주위엔 없구나..
저도 끼니때마다 안해욤 ;;;
어쩌다 가뭄에 콩나듯 해욤~~!!
요리는정말 힘들어욤?
그죠!!!
오호, 모자이크 처리까지? 아자닉님 센스에 화들짝 놀라며... 퍽퍽한 닭가슴살 하나 집어 먹었어요. ^^

정말 그럴 때가 있어요, 제목을 뭐라 할지 고민되고, 고민되는...
블로그에 덜 익숙한 저는 요즘도 포스팅 하고서도 제목을 고쳐요, 그러면서 웃지요~ '아무도 모를거야...'하면서... ㅋㅋㅋ
혹시 광고가 되지 않을까 해서욤

마눌님도 그래욤
전 다그래욤
요리가 하다보면 정체불명이 된다는 ;;
아무도 모르긴 하지만..만든 과정은... 정말 눈물 겹죠
이건 정말 답글 안 달기 힘드네요~
키키키, 크크크~ 낄낄대고 웃었어요. ^_______^
ㅋㅋㅋ
칼이 넘 무셔무셔~~
잼난다요^^
헤헤헤 그래도 실제로 보면 과도만한게 귀엽다니께욤
공주머리 깍아서 아쉬워욤 2:8 가르마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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