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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팩트 영상 공개! view 발행 | 스틸 및 영상
신기전2008 2008.06.15 11:25
  • 닭치는 소년
  • 2008.06.1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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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_+
영화 오나전 기대됩니다.
오호 그러게요 진짜 기대됩니다.^^
완전 기대 'ㅅ';!!
  • 1988로스트베이비
  • 2008.06.1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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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과 전공수업들을 때도 배우는 건데 ^^   고체연료로켓중 우수하다던데   ㅎ 기대됩니다. ^^
빨리보고싶습니다.
실화인가요? 오나전 기대됩니당 ㅋㅋㅋㅋㅋ
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가 좋더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무기는 실제로는 200년뒤 임란때 활용된걸로 아는데 개발은 세종때 했나보네요 ㅎㅎ
임란당시 행주산성 전투에서 사용한것으로 알고있습니둥.
오 실화라구요???
우리나라 역사도 정말 영화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많은데, 다 강탈당하고 부끄러운것만 교육받게 만든 외세들에게 답답함을 느낄뿐.
이번 영화도 적벽대전이라는 오우삼 블록버스터에 밀려 우리 국민들이 신기전에 대한 관심이 적을까 우려됩니다.
정말 실화인가요? 제가 알고있던 세종대왕의 업적으로는 저런게 없었는데~~ 새롭네요
영화 정말 기대되네요^^
헐;;;;;;;; 신기전 빨리보고싶다;;;;;;;;;;;
정말 기대 반발~그리구 이런걸 본적이 있는데 그것도 신기전에 일부분?화살 엄청나게 들어 있던데;;
안타까워라
오~~~~~ 정말 보고 싶어요 ㅎㅎ
그런데 이거블로거님아 감독님 만날 기회 있으면 고구려 말고 백제의 관련된 영화좀 만들어 주셈.우리의 역사속에 백제가 점점 없어지고있어요.블로거님아 제발 백제의 관련한 영화도부탁함 ㅠㅠ 고구려도 많찬가지지만 백제도 우리역사임 우리역사를 우리나라 사람이 모르면됨?ㅠㅠ
            
저 그리고 신기전 꼭 보러감 너무재미있어보임^^그래서 이렇게 부탁드린거임
빨리 나오세요!!!!!!!!!!!!!!!!!!
그래서 언제 나오는거에요?
흠.. 현제 무기 방사포같은 위력이었을 쉽네요!!   영화기대되네요!!ㅎㅎ
빨리 보고 싶내요.. 언제 개봉하나..
흐흥 이런 국수주의자들같으니!
핵폭탄을 만들자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기 보다는 역사 소재를 이용해 픽션으로 구성하는 팩션 사극인걸 알고 는 있지만 댓글 보니 우려스럽네요. 고증은 제대로 한겁니까? 신기전은 다연장로켓포가 아니라 발사체인 로켓을 의미하며 다연장로켓포로 알려진건 소위 "신기전기"라 불리는 '화차'입니다. 화차는 세종이 아니라 그의 아들 문종때 개발 완료되었지요.
세종의 다른면이... 이게 정말 실화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카페(8282moneytotal)를 운영중인 사람입니다. 이 영화 우리 카페 회원님들과 꼭 보고 싶은 영화네요.......
[진실은님] 고증은 철저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기전에 대해 고증 하신 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채연석 박사님이네요. 이분은 신기전 연구 국내 1인자로 알려져 있고, 국내 로켓개발 1인자입니다. 국산 액체로켓 ksr-iii 등도 모두 이분손을 거쳤고, 항우연 원장까지 지낸 분이지요. 몇년 전에는 최초로 신기전을 복원해 내서 시험 발사까지 성공해 화제가 되신 분이지요. 자료 화면도 잠깐 나오는 군요.
무슨 말이냐 하면, 다른 엄한사람이 어디서 이상한 자료 들고 와서 신기전기가 나중에 개발됐네, 문종때 뭘 만들었니하는 근거없는 증거를 들이 밀더라도, 이분이 한마디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자료는 틀린게 확실해지는, 그런 대단하신 분이라는 겁니다. 저는 채연석 박사님이 고증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겁니다.
이 바닥에 조금 관계가 있어서 추가로 말씀드리면 신기전- 과 같은 형태의 무기는 고려 말 최무선이 처음 개발했지요. 금촉주화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세종때 추가개발을 거쳤지요. 신기전이라는 이름이 확립된게 세종 30년입니다. '신기전기'와 같은, 신기전을 무더기로 발사하는 장비를 화거-(화차) 라고 합니다. 가로 15줄, 세로 7줄 구멍을 내서, 중신기전을 100여발씩 무더기로 발사 하는 '신기전기'의 형태가 결정된 것은 지적하신대로 문종때 이후가 맞으나, 화차- 자체는 그 이전 부터 사용된 것이지요. 문종이 지시해 개량된 형태의 화차를 문종화차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신기전의 개발이 세종시대에 어떻게 진행된 것인지를 그리고 있는듯 한데요. 시사회도 보지 않고 '고증 똑바로 하지 않았다'고 비난하기는 어렵습니다. 더구나 세종 29년 11월, 개발과정에서 기록된 신기전의 장단점 기록을 보면 "주화의 이익은 크다. 그러나 약(화약)을 사용하는 것이 너무 많아 조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만 본다면 총통(화포)의 이익이 더 크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성능이 월등하나 낭비가 너무 커서 걱정이라는 설명이지요. 낭비가 크다는 말은 이미 세종때부터 다연장발사 형태의 화차를 보유하고 있었다는 설명도 가능해 지니, 속단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좋은 지적이실뻔 했습니다만, 인터넷에서 고증되지 않은 '~라 카더라' 형태의 정보를 보고 무작정 비난을 하는 일은 사라져야 할 듯 하여 몇자 적고 갑니다.
이런영화는 진작에 개봉했어야 했는데 ...
[현경동]신기전에 방옥 역으로 출연하신 류현경님 팬카페 현경동 입니다. 좋은 정보 저희 팬카페로 담아 갑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개봉일이 9월로 바뀌었네요...ㅠ
세종이 개발한 무기라... 스토리만으로도 기대되네요 ^^
게다가 역사적 사실이라니 무척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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