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 (184)

<제주의 비경> 한라산 자락의 계곡 풍경 | 한 장의 사진
코시롱 2018.05.20 04:25
제주의 비경이네요
산속풍경이든 바다풍경이든 한라산풍경이든 참 멋진 모습들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건천인데,
비가 와서 물이 흘러 담아 보았습니다.
그리 크지는 않아도 주변 경관이 좋아서
그럴듯한 이름 붙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효명 계곡~~
이라고......ㅎ
비가 내린 후에는 폭포도 흐르고 계곡물도 흘러 내리게 되는 곳인가 봅니다.
저렇게 이끼가 많이 낀 계곡이 평소에는 말라 있었군요.
흘러 내리는 물소리도 좋지만 더울 때는 기온도 시원할것 같네요.
제주에는 물이 흐르는
계곡이 별로 없답니다.
이렇게 건천이었다가 비가 오면 물이 흘러 내리지요.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여유로움을 찾아보는 오후.
오늘도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하루가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군요.
신선한 바람이 더없이 좋은 날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올봄엔 봄비가 잦은편이지요.
꽃을 만나러 가야할 곳이 많은데 봄비가 발길을 잡기도 합니다.
이끼가 고운 계곡이네요.
장노출로 담은 계류가 멋집니다.
봄비가 추적주적~
어제는 바람이 심하게나 불었지요.
내려 오시면 곧 만나겠네요.~
제주 한라산에도 이런 수량이 많은 계곡이 있었군요!
강원도의 이끼계곡 이상으로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보여주십니다...++
한라산에도 이끼계곡이 있는데,
통제가 되어 가 보지 못하고 있네요.~
흐르는 물소리가 사철 이렇게 들렸으면 좋을텐데............
한라산의 아쉬움을 채워주는군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물소리가 계속 들렸으면~~
시원한 물줄기와 싱그러운 이끼의 모습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하네요
물줄기가 정말 시원하더군요.
이 물을 먹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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