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식물 (42)

곶자왈의~ 큰개관중과 검정개관중 | 양치식물
코시롱 2019.01.26 07:20
코시롱님 반갑습니다..
여기에 들어오니 식물도감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많은 방대한 자료 수집하고 포스팅 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자주와서 구경하고 여유를 느끼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의 귀한 자료가 많은걸 보니 제주도 분인가 봅니다..
1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또다른 관중을 배우고 가는군요   탐라는 봄꽃소식이 있을법한데 아직인가요   . .
주말 잘 보내셔요
큰개관중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잘살펴 봐야겠지만 저 종류는
제주도에서만 보인다면 미국에서는 볼수 없겠군요.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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킅개관중의 포자낭이 참으로 아름다운 패턴을 이루고 있군요!
언제나 같은 생각인데 꽃이 없어도 아름다운 양치식물도 이렇게 보여주시니 아름답기 한 이 없는 듯 합니다...++
약간은 무시무시한 느낌을 갖게 하네요
관중과는 많이 달라 보입니다.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아이들이네요
설명해주신 자료를 들여다보며 즐공합니다
관중 앞에 두개나 더 붙였네요.
가까이 보니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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