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본/관목 (959)

꽃의 모양은 장딸기와 유사하군요
잎표면의 주름이 눈길을 끕니다
거문도에서 발견된 아이들이라 거문딸기란 이름이 붙은듯 하네요
장딸기와 이 거문딸기의
교배종인 제주산딸기라는 아이도 있답니다.
딸기집안도 놀록치가 않으네요   제주라 글ㄹ테지 하면서..음   부러버서 흥얼거리게 되는군요  
겨울딸기 장딸기도 못봤는데   ... 즐거운 시간되셔요
딸기 집안도 복잡하지요.
언제 다 담을 수 있을까요?
잠시 주춤했던 기온이 다시 제자리를 찾는것 같습니다
봄은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꽃 피어나고 새순이 돋아나는 모습을 볼 수있는 요즘은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고맙습니다.~
햐얀꽃 찔래꽃 ,, 그런 느낌이 다가오네요,,
거문 딸기 ,,,
기억합니다 이름을 불러 주리라,,
거문딸기가 활짝~
벌써 딸기 종류들이 피기 시작했네요.
멍석딸기는 실컷 따먹고 자랐는데
검은딸기는 못먹어봤쓔~~ㅎㅎ

서산   어디쯤
온산이 딸기천지인 동네가 있던데
한번 갔다가 선자리에서 배불리 먹은 기억이 있네요~
딸기쨈 담는 다고 사람들이 엄청많이 따가더만요~..^^
검은딸기가 제일 맛있다고 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열매에 털이 적어서~~
남도쪽에서 꽃이 큰 장딸기를 보았는데
거문딸기도 꽃이 참 크네요~
장딸기보다 통상적으로
꽃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어쩐지 향기가
더욱 진득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향기는 그리 많이
나지 않는 것 같더군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얀꽃을 피운 거문딸기 어렸을때
시골집 마당에서 본것 같습니다.따먹기도했습니다
잠시 추억에 젖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그렇군요.
거문딸기가 한창 꽃을 피웠더군요.
딸기도 종류가 많군요...
더분에 잘보고 갑니다..
딸기 종류도 많아서~
어찌 다 공부해야할 지 난감하네요.
검은딸기는 처음에는 딸기라는 명칭에 거부감이 들 정도로 딸기와는 다른 종으로 생각했답니다.^^
검은딸기도 꽃을 피우고 있을텐데.....
찾아가 봐야겠네요.
장딸기와 비슷한 거문딸기
꽃잎의 주름이 특이하네요.
딸기종류 정말 많아요.
딸기 종류도 많고
작년에는 귀화종인 미국산딸기도 있더군요.
거문딸기꽃이 큰흰꽃이네요.
산딸기와 뱀딸기는 알았었는데,여러기지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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