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식물 (39)

바닷가의 겨울 야생화~ 갯국 | 바닷가의 식물
코시롱 2019.12.03 05:35
늘 그자리에서 꽃쟁이들을 유혹하는 갯국화가 올해도 어김없이 꽃문을 열었네요
눈 쌓인 모습은 다시 보기 어려울 것 같네요.
설중으로 보는 갯국은 정말 아름답네요
올해도 고운 모습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첨으로 만난 갯국을 설중으로보여주시다니요   부럽습니다
겨울에 피는 갯국 자체만으로도 경이로운 아름다움이 있는데
설중으로 만나는 기분은 참으로 날아 갈 것 같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금년에도 설중으로 더 좋은 만남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영남정모때 갯국이 안피어서 못보고 왔는데 아직 못본 갯국이 간절해지네요~
한해가 다시 끝나고 있슴을 느끼게 하네요.
작년 늦가을에 갯국을 처음 보았지요.
그 때는 화단에서 보아 원예종인 줄 았았어요. ㅎ
멋진 설경 즐감합니다.
갯국에도 겨울과 눈이라는 시련이 닥쳐올것 같습니다..
귀한 장면 감사히 보니다..
"설국"이라 불러도 좋을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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