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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역사이야기 (12)

마리아나 코스쿨 : 스웨덴 왕비의 시녀이자 국왕의 정부 view 발행 | 책속의역사이야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3.01.14 21:14
음..정부도 괜찮긴한데 일단은 그쪽은 책들을 좀더 읽어야한다죠..ㅠ.ㅠ
내용이 많거든요..사실언젠가 할려고 하긴 했었다죠..ㅎㅎㅎ
침실 권력이라는것이 사실 "왕의 정부"라는 이름으로 나온 책이었다죠
새로 나오면서 이름이 바뀌었더라는....-0-;;;
그 책은 나름 괜찮았습니다만...뭐랄까 가끔 "흥미"를 위한 이야기로 가는 경향도 좀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대충 위키에 나오는 이야기만 쓰긴 합니다만..그래도 예전에 읽었던 책들과 좀 다른 부분도 있고 또 제가 여러책들을 읽으면서 봤던 시선과 다른 것도 있고 좀 복잡하다죠..

결정적으로 일단 제가 지금은 흥미가 별로 없어요.
정부이야기는 뭐랄까 좀 제 취향이 아니거든요..ㅎㅎㅎ 전 의무를 수행하는 왕족들을 좋아하는데 "제대로 된 결혼생활"역시 의무중 하나라고 여기거든요.-ㅎㅎㅎ
정부는 왕실 생활의 필수품이라더군요 어디선가...
왕비를 존중해서....
왕비가 적국의 공주 출신이라서 ...
그러고 보니 대체로 부부 사이가 좋은 왕은 국민에게 인기가 떨어지더라는 ....
에드워드 7세, 루이14세, 루이15세....
니콜라이 2세, 루이16세 등등 ....
쓰면서 생각하니 당시 정치 상황이나 여건상 일지도 .....
1.절대왕정시대에 정부의 존재는 "왕권"이 절대적인것과 연결된다죠.
아내를 사랑하더라도 "왕권"을 위해 정부를 들이기도 했었다고 하죠.
2.에드워드 7세나 루이 14세등이 인기없던 국왕이 아니었는데요..^^;;
내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