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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속역사이야기 (10)

오페라속의 역사이야기...(10)로시니의 오페라 엘리자베타,잉글랜드의 여왕과 엘리자베스1세 view 발행 | 오페라속역사이야기
엘 님도 보보경심을 보셨군요~

제가 또 예전부터 중드에 빠져 살았는데, 보보경심에 꽂혀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던 게 생각나네요^^
고3인데 내일이면 중간고사인데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역사가 좋은 걸 어떡해요;;
요즘 친구들이 남자고 여자고 할 것 없이 저더러 역사 빠순이라고 놀려댄다능...ㅠㅠ
아하하..저도 역사가 좋은걸요..

보보경심은 잘 만든 드라마이긴 한데 제가 옹정제 팬이라(예전부터 팬이었거든요) 솔직히 옹정제가 황위를 찬탈했다는 시각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죠. (그 파트만 마음에 안들긴한데 드라마상으로는 그래야 더 이야기가 자연스럽긴 하죠.)

제가 중국드라마는 진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특히 특유의 오버연기를 싫어해서 잘 안보는데 보보경심은 좀 덜하고 배우들이 감정표현하는 부분이 굉장히 괜찮더라구요.

그러데 역사가 재미있는 만큼 다른 공부도 재미있답니다. 사실 나중에 되면 머리에 남아있는 상식이라는것 대부분이 "고등학교"에서 배운것들이거든요.
그리고 다른 과목들도 알고보면 역사랑 그다지 다를것이 없답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뿐 역사 과목과 일맥상통한다죠....^^*

중간고사 잘보세요!!!!!

ㅎㅎㅎ 전 예전에 난 평범해라고 외쳤다가...주변에서 "너도 만만치 않게 특이해"라는 소릴 들은적도 있답니다.ㅎㅎ
엘리자베스 여왕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ㅎㅎ
ㅠㅜ 여왕의 창백한 얼굴이 치명적인 화장 때문이라니ㅠㅜㅠ
로버트 더들리는 나름 유명하다죠. 엘리자베스 1세 이야기에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이랍니다.

19세기나 20세기 초까지도 납이 들어간 화장품이 팔렸답니다. 특히 얼굴이 하얗게 보이기 위해서 이런 분을 썼는데 나중에 되면 납중독으로 피부가 도리어.....ㅠ.ㅠ
메리 스튜어트의 딸이요? 극중에서 그렇다는 거겠죠? 메리 스튜어트에게 딸이 있었다는 건 금시초문이거든요. 좀 심한 각색?
당연히 극중에서죠 ^^* 오페라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야한다죠. 각색을 심하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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