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주절주절
내인생은 시트콤!!

신성로마제국의황후들(완결) (66)

[번외편]오스트리아의 황후들...(12) 부르봉-파르마의 치타 : 마지막 황후 view 발행 | 신성로마제국의황후들(완결)
지타라는 표기를 보다가 치타라고 보니 어째 묘하네여 ㅋㅋㅋ
저도 지타라고 쓰고 싶었는데...
왠지 치타라 그러면 뭐랄까 아프리카에 사는 그 동물이 떠올라서 지타로 쓰고 싶었는데....ㅠ.ㅠ 치타라 쓰는것이 맞는것이 아닐까 싶어서요..-0-;;
(앗 그러고 보니 가톨릭 성인 사전에서는 어떻게 쓰는 지 안 찾아봤군요..ㅠ.ㅠ 그거 보고 쓸껄....)
집안 분위기라는게 있나봐요
그냥 깊이는 모르지만 이모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깊이 있는 인생을 사는 듯한 ....   가볍고 경박해 보이지 않는....
귀족적이고 왕족아둔 ....
선입견인지 , 편견인지 ....
치타네도 알고보면 재산싸움을 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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