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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로마제국의황후들(완결) (66)

[번외편]오스트리아의 황후들...(14) 부르봉-파르마의 치타 : 마지막 황후 view 발행 | 신성로마제국의황후들(완결)
가련하지만 애틋하게 사랑한 모습이 짠하네요
위기에 결속되는 모습이 진정한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그이후의 힘들지만 의연한 모습은 ?
기대해도 될까요
^^* 내일 마무리랍니다.
마치 한편에 대하 드라마를 본것 같습니다...
서로가........서로를 챙기는 모습......
쉽지 않았을텐데......

비록 젊은 나이에 미망인이 되었지만....
지타 황후에 남편을 향한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아...
조금은 애잖한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황제가 너무 일찍 죽어서 좀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힘들어도 둘이 오래 함께했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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