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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32)

[벨기에 국왕 양위 특집]벨기에 왕가의 여성들...(13) 마리 조제 : 알베르 1세의 딸(두번째) view 발행 | 베네룩스
엘아라 2013.07.21 06:00
정말 심신이 건강하게 잘 자랐고 키워진 왕비인데 안타깝네요
막연히 예쁘고 멋지다고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더 훌륭한완비였네요 ....
뭐랄까 전혀 다른 분위기의 집안으로 시집와서 고생한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정말 아까운, 안타까운 왕가의 여성의 전형이네요
그래도 남편이 인정하고 그 재능을 활용하고 감사해 한 경우도 많은데 ....
루마니아     마리 왕비처럼
하긴 나라가 망해가는 판국이어서 인지도 ....
좋은 글 하루의 시작이 상쾌합니다.
^^**
남유럽 국가 왕실들..별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7.07.12 17:10
  • 엘아라
  • 2017.07.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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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왕족들은 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 엘아라
  • 2017.07.12 23:35
  • 신고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는 분도 안한답니다. ^^;;;;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벨기에 국왕 양위때라서..이후에 돌아가셨군요.
살아있는 왕실가족들에 관련된 이야기는 거의 관심이 없어서 사실 잘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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