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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160)

합스부르크의 여대공들...(147)인판타 마리아 테레사 : 펠리페 4세의 딸 (첫번째) | 합스부르크
엘아라 2015.09.01 06:00
항상 생각하지만-.-

저 당시 스페인 여성 왕족 머리 스타일은 참 적응하기 어려워요;;
뭘 어찌 해야 저런 스타일이 나오지? 참 신기신기 ㅋㅋㅋ

마치, 오늘날 레게머리 같기도 하고, 티벳이나 몽고여자들 머리 장식구 중에
말총(말꼬리 털)으로 꼬아만든 장신구가 있는데, 그 가발 같기도 하고 ㅋㅋ

마리 테레즈랑 마리아나 초상화만 보면, 친척이라 그런지, 참 많이 닮았음..
유전자의 신비 ㅎㅎ 머리 스타일도 비슷해서, 가끔식 둘이 헷갈립니다--
가발이라죠..-0-;;;;

마리 테레즈가 프랑스에 갔을때 유행에 뒤떨어진다고 놀림받았다고 그러더라구요..-0-;;;;;
사랑과 루이 14세에서 마리 망시니의 일화가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내용이 마리 테레즈의 결혼이었는데, 좀 더 연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뭐 연재의 아쉬움이야..ㅠ.ㅠ

그러고 보니 베아트리스 공주 이야기 올려야하는데 말입니다.ㅠ.ㅠ
루이 14세의 왕비 ..왠지 불쌍타는...정부들 틈에서 어찌 살았을까요??
님의 글에 요즘 푹빠져 봅니다..감사드려요~~~~
^^*
감사합니다
왜 왕비들은 다들 힘들게 사는지 .... 권위와 존경을 받아서 ....???
아무래도 남들 시선을 받는 자리니까 그런듯해요.
역대 프랑스 왕비들 보니 마리 앙뜨와네뜨와 루이 16세의 사이는 정말 양반이었네요   그나저니 스페인 왕실 그림은 언제봐도 숨이 턱턱 막혀~~아오
마리가 나름 행복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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