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주절주절
내인생은 시트콤!!

합스부르크 (160)

합스부르크의 여대공들...(150) 인판타 마르가리타 테레사 : 펠리페 4세의 딸(두번째) | 합스부르크
엘아라 2015.09.22 06:00
인판타 마르가리타 테레사, 벨라스케스 덕분인지 계속 눈길이 갔던 공주라죠. 이 공주님으로 인해서 에스파냐-합스부르크를 파고,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를 파고.. 모든 게 시작되었던 것 같네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레오폴드 황제와 세트로 보이는 초상화도 좋아합니다:) 뭐 어느 정도 미화는 있었겠지만..^^;;
벨라스케스 그림이 원래 눈이 안갈래아 안갈수가 없는 그림이죠..ㅎㅎㅎㅎ

전 벨라스케스의 사위가 그린 그림도 좋아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