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주절주절
내인생은 시트콤!!

합스부르크 (160)

합스부르크의 여대공들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군가요? | 합스부르크
엘아라 2015.09.29 06: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는 역시 마리아 안토니아... 비극적 인물이고 드라마틱한 삶을 산 만큼 제일 기억에 남네요 ㅎㅎ 그 담은 그 어머니인 마리아 테레지아요 ㅎㅎㅎ
그간 찗지 않은 기간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늘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아무래도 혁명의 희생자다보니...ㅠ.ㅠ

저도 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손녀, 엘리자베트 마리랍니다. 제국의 마지막 황녀라는 이미지 때문에 덕혜옹주랑 비교가 되더군요.
에르치의 삶은 확실히 드라마틱하죠
사실 여성후계자를 포함한다면 에르치가 가장 우선순위였는데 말입니다.
프랑스 카페계열가문중 합스부르크 출신은 마리 앙투아네트 뿐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ㅎㅎㅎ
말고도 더 있죠 프랑수아 1세의 두번째 왕비도 합스부르크가문 출신인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