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주절주절
내인생은 시트콤!!
육아에 지친 단추 | 울 단추
엘아라 2015.10.13 20:26
단이한테 동생들이 생긴 모양이군요! 원래 동생이 생기면 첫째는 관심을 덜   받기 마련이니...ㅎㅎ
그렇긴 한데 ...
단추가 단이 밥먹을때 막 감시하고 못먹게 하더라구요. 자기 먹을려고...ㅠ.ㅠ

..물론 단이가 위험하면 뛰어오지만요..제가 단이를 실수로 살짝 밟았거든요. 그랬더니 단이 깨갱대니까 단추가 바로 뛰어와서 막 단이를 살피더라구요.-0-;;;
강아지들이 참 귀엽네요ㅎㅎ
새끼들 돌본다고 요새 단추가 엄청 피곤하겠어요
강쥐들 진짜 귀엽긴한데...단추가 젖먹이느라 진짜 힘들어하더라구요.
와~ 진짜 귀엽네요~~ 육아랑 강쥐에게도 힘든거겟죠?^^
전 저만할때 강아지들은 못봤었는데 귀가 꼭 봉제인형에 달린 귀같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어요.

...육아는 강쥐에게도 힘든것 같더라구요.
조금만 쉬고 있어도 젖달라고 막 기어나오고-0-;;;;;배도 빵빵한것들이 더 먹겠다고 난리치고 울고.......
애 아빠가 누구입니까?
복돌이는 다른 곳으로 갔다고 알고 있는데, 혹여 다시 왔나요?

아님, 단추가 재혼을!?

아기가 너무 귀엽당! ^^ 잘 키우시길~

양광-이라는 사과품종도 있군요.
하나 배워 갑니다 ㅋㅋ
아 아는분이 진돗개를 소개시켜주셨어요-0-;;;

그래서 일곱마리를 서로 분양해달라고 줄서있다고.....-0-;;;
오호! 단추가 이미 재혼을 해서 이쁘장한 아가들을 낳았었군요!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새끼들이 너무 귀여워요~ @.@
진짜 봉제인형같더라구요
단추도 어릴때 인형같았는데 말입니다.
ㅎㅎ 귀여운 강아지들이 태어났네요... 다 크면 정말 북적댈거 같아요.^^
양광 사과 새콤 달콤한 맛이 좋죠. 아오리 풋사과 철이 휘리릭 지나고 나면 홍로, 홍옥, 양광, 뇨까.... 그러다 겨울 바람 불기 시작하면 드디어 후지가 등장하고~ 전 홍로와 양광, 뇨까 다 좋아해요. 사과의 진~한 향이 제대로 나는 품종이라고 봅니다. 바로 따서 파는 분들 만나면 한봉지 사서 대충 옷에 쓱쓱 문지르고 먹어요.^^; 저농약 정도는 그래도 된다 하시더라구요.
이미 입양이 예약되어있다죠..^^*
아오리도 다 익으면 진짜 맛나다죠. 사실 저희 집은 사과따기 한달전부터는 약을 안치거든요. 그래서 저도 사과 따다가 목마르면 그냥 따서 대충 닦아서 먹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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