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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상혼 (249)

귀천상혼한 사람들과 그 후손들...(183) 프로이센의 알브레히트 왕자와 호에나우 백작부인(두번째) | 귀천상혼
엘아라 2016.12.09 06:00
사랑이 모든 것을 극복하네요
ㅎㅎㅎㅎ
빌헬름 1세는, 라지비우 가문의 아가씨를 사랑했다던.. 그 왕 맞죠?

맞다면, 아무래도 자기도 신분낮은 규수를 사랑하고, 이별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남들보다 좀 너그럽게 동생부부를 대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 엘아라
  • 2016.12.1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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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비우 가문의 여성이랑 결혼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그분 맞습니다.
결국 정략결혼해서 부인이랑 매우 불행했다고 하죠.

덕분에 빌헬름 1세의 황후였던 아우구스타 황후는 아들이랑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이였던 며느리를 엄청나게 질투해서 구박했다는 이야기도 있죠-0-;;;;;;
마리안느는 사랑하는 남자와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았을지 급궁금해지네요~ㅎㅎ
  • 엘아라
  • 2016.12.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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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문에서는 쫓겨나다시피 했지만 그것 빼고는 무난하게 산것같더라구요.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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