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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프 가문의 여성들..(54) 헤센의 빌헬미네 루이제 : 파벨 1세의 아내(첫번째) | 러시아
엘아라 2018.03.14 06:00
새삼 독일은 통치가문도 분가가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헤센가문이 그중에서도 꽤 역사가 길었던 것 같아요. 글 잘보고 갑니다~~
헤센   가문도 통혼관계가 화려하더라구요. 족보를 좀 보긴했었는데 헤센 가문은 나뉠때 다 안봐서 말입니다.
여기나 유럽이나 명문가는 명문가 끼리지요.
그러니 흙수저니 뭐니 하는 이야기도 있고요?
음..뭐 유럽의 계급 사회가 마구 흔들리는 것은 나폴레옹 전쟁 이후였으니...

저때는 사람들 사이에 계급은 당연하던 시대였고, 자신의 신분을 받아들이던 시기였습니다. 법으로나 사회 통념으로나 그랬구요.

현재와 다른 시기에 대해서 현재의 잣대로 재기 보다는, 저래왔다고 지금도 저럴려고 하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니다.라는 정도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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