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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프 가문의 여성들..(58) 뷔르템베르크의 조피 도로테아 : 파벨 1세의 아내(세번째) | 러시아
엘아라 2018.04.11 06:00
예카테리나 2세가 손주들에겐 오지랖을 부렸었던 듯 해요..마리야가 좌절감을 느끼는것도 이해가 되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덕분에 뭐 첫째인 알렉산드르 1세와 끝에서 두번째인 니콜라이 1세와 막내인 미하일 대공은 거의 아버지-자식뻘쯤 될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외모   업그레이드 이   분   덕에   외모가   확   살게   된거   같네요  
표트르는   확실히   그   아버지아들이에요   여러모로   닮았어요   다만   마리야황후가   남편을   사랑한   게   큰   차이네요
  • 엘아라
  • 2018.04.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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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라진스키 책에 보면 로마노프 가문에 "뷔르템베르크의 잘생긴 외모"를 가져왔다고 하더라구요. 이 마리야 황후가..ㅎㅎㅎ
예나 지금이나 주변 사람과 썸씽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지요.
하녀와 바람이 난 남편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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