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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프 가문의 여성들..(59) 뷔르템베르크의 조피 도로테아 : 파벨 1세의 아내(네번째) | 러시아
엘아라 2018.04.18 06:00
마리야가 생각보다 더 파벨을 사랑했군요..의외네요. 파벨은 자식들이 키크고 인물이 좋게 태어난걸 마리야에게 감사해야 했어야..ㅋㅋ 글 잘보고 갑니다~~
남편을 많이 사랑한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단 의지할사람이 남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데다가 시어머니는 애들이나 뺏아가고 그랬으니 말입니다.
마리야의   나탈리야에   대한   태도 저도   읽었어요   파벨이   첫아내를   매우   사랑했다더군요   오스트리아의   프란츠요제프의   첫아내가   언니인가   동생이라 알렉산드라여대공이   판에 박듯이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   마리아테레지아황후가 매우   미워했다고.... 마리아 테레지아도   남편이   첫아내 떠올릴까   전전긍긍했다던데..   어느 쪽이던   마리야황후가   남편을   매우 사랑했던   모양이에요   기묘하게   딸이   그런   거   겪은   거   보고   인간사란   참
조카지만   유독   닮았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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