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주절주절
내인생은 시트콤!!

새해특집 (108)

[새해특집] 불운한 아내, 불운한 어머니 그리고 불운한 왕비 : 바이에른의 이자보 (15) 잉글랜드의 침공 그리고 자녀들의 죽음 | 새해특집
엘아라 2019.01.19 06:00
  • 너는나의
  • 2019.01.19 12:34
  • 답글 | 신고
이자보 인생도 정말 고단했네요.. 신분이 워낙 높아서 더 저런 파란만장한 삶을 산걸지도.. 근데 이자보가 애를 그렇게 많이 낳았을 줄 몰랐어요 검색해봐도 잘 안나오더라구여
열두명인가 낳았다고 해요.
샤를 6세의 병이 나빠지고 나서도 한동안 아내와 함께해서 막내인 필리프가 1407년에 태어난다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