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의 주절주절
내인생은 시트콤!!

새해특집 (108)

[새해특집] 불운한 아내, 불운한 어머니 그리고 불운한 왕비 : 바이에른의 이자보 (18) 자녀들과 후손들 | 새해특집
엘아라 2019.01.24 06:00
왕가라   해도   키운   자식과   어려서부터   떨어져   키운   아이는   다르군요  
이자보   나름   중재하려   애   썼지만   오히려   정세가   복잡해서.. 막내아들에게   부르고뉴   준   건   좀   과했어요 덕분에   본가인   발루아   본가가   위협   받았으니까  
물론   그   아들의   지극한   효성덕이기도   했지만...이   부르고뉴   공작과   장2세던가   그   아버지   이야기는   프랑스교과서에 실려있어요  
  • 엘아라
  • 2019.01.24 12:21
  • 신고
뭐 왕가에서 작위를 부여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었죠. 부르고뉴 지방도 누군가에게는 부여해야하고 그 부여 대상이 부르고뉴 공작이었던것뿐이죠. 게다가 부르고뉴 공작 필리프2세는 브라반트 공작령까지 얻게 되면서 더 커진것이죠.

이시기 왕가의 아이들 대부분은 부모와 떨어져지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이자보의 아들인 장같은 경우는 프랑스내 영지를 봉분받기 보다는 차라리 상속녀와 결혼해서 그 지역을 통치하는 형태로 간것뿐이죠. 이것이 사실 가문이나 나라에도 더 유리한 상황이기도 하구요.
  • 너는나의
  • 2019.01.24 16:08
  • 답글 | 신고
아이들은 많았지만.. 대부분 일찍 죽거나 후손이 없었네요 ㅠㅠ
뭐 중세 가문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잉글랜드로 시집간 카트린느 때문에 현재 영국 여왕도 이자보의 후손이죠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