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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서녀명란전) (59)

[서녀명란전]제53장 양양후부 당일치기 관광 (중) 襄阳侯府一日游 · 中 | 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서녀명란전)
엘아라 2019.02.24 06:00
여자의 평판이 곧 목숨이었던 그 시대에 소년의 풋사랑이 무너지네요. 제형의 마음도 애틋하고 강하게 밀어내는 명란도 처지가 안타깝고 그러네요.멍하니 사라지는 명란을 바라보는 제형, 마음아파라~~~~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ㅠㅠ 편안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성실하게 올려주셔서 늘 감사히 보고 있답니다. 명란양은 현명한거 같아요. 스스로를 객관화해 처지 상황을 살피고 신중히 행하는건 아무나 못하는 일인데, 그걸 해내잖아요. 그녀의 저런 면이 부럽습니다. 저세상에 넘어가기 전 현대에서도 그녀는 유능한 여자였을듯 해요. 아마도 맡은바 일에서도 인정받는...제형군의 마음은 선량하고 악의가 없지만,에효. 시대가 시대니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명란이가 일요일 아침의 큰 즐거움이랍니다~
늘 감사드려요^^
고숙부도 이번에 만날수 있는걸까요? 과연 첫만남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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