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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들과 그 후손들...(214) 먼스터 백작 조지 피츠클라렌스 : 윌리엄 4세의 아들 | 정부들
엘아라 2019.02.11 06:00
하노버가의   우울증이라하던데   독일쪽은   비텔스바흐가가   유전우울증이라   하더군요  
하노버도   먼   분가니까... 왕족귀족중   우울증   자살자   꽤   있죠   찰스   다윈   태워준   비글호   선장도   귀족출신이었는데   가문내력이   우울증   자살이라   말동무   겸해서   태운걸로.... 결국엔   그   선장도   자살했지만요
  • 엘아라
  • 2019.02.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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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3세의 병은 포르피린증으로 인한 증상이라고 잘 알려져있다죠. 그리고 그 포르피린증은 스코틀랜드의 스튜어트 가문쪽에서 유전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그때 논문을 좀 읽긴했었는데 말입니다.)

비텔스바흐 가문은 좀 다른 경우일꺼예요. 가장 잘 알려진 확정적인것은 루드비히 2세의 고모인데 그녀는 피아노가 자기를 삼킬것이라는 망상이 있었다고 해요.
루드비히 2세나 그의 동생의 경우에는 정치적 문제때문에 정신질환이 있다고 몰아간 것도 좀 있다고 해서 정확히 어떤 상태였는지 모르겠는데 루드비히 2세의 기질을 보면 고모처럼 망상증이 있었을것같다는 생각은 살짝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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