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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들과 그 후손들...(215) 먼스터 백작가문 | 정부들
엘아라 2019.02.18 06:00
희안하게 아들 없이 일찍 세상을 뜨신 분들이 많군요. 영국도 아닌 나라에서 귀족 작위 물려준다고 꼭 아들 낳으려고 애쓰는 분들을 봤거든요. 요즘은 딱히 귀족이라고 그때처럼 뭐가 더 있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그런건 뒤에 두고 군인으로서 살기를 더 원했는 듯. 그나마 한분은 정치가로 활동 했었어도 후손이 없었다는 걸 보면 이 지위가 2000년 까지 내려온 것도 기적 같네요.
그게 작위를 물려받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물려받은 케이스가 있어서인듯해요. 뭐랄까 그냥 운좋게 물려받은 작위라 물려받을 아들을 반드시 낳겠다..뭐 이런 의지가 없는 것일수 있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저렇게 백작쯤되면 신분이 낮은 여성과는 아예 결혼을 하지도 못하니 좋아하던 여자가 신분이 낮아서 그냥 포기했을수도 있는 것이죠.
아니면 군인으로 사는 것이 바빠서일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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