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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리네트와 그 후손들...(5) 안나 마리아 마르티노치 : 콩티 공비 | 프랑스
엘아라 2019.03.01 06:00
  • 너는나의
  • 2019.03.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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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아니고 삼촌 잘 만나서 완전 덕본 케이스네요 ㅎㅎ 근데 확실히 남편 쪽에 비해 신분이 많이 쳐지는 것 같은데 그 당시엔 마자랭의 위상이 높아서 그게 커버가 됐나봐요.. 쳐지는 혼사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한 것 같은데.. 신랑쪽에서 불만이었거나 그랬진 않았을까요
왕가와의 우호를 위해서 결혼한 것인데 신분이 낮다고 불평하는 것은 우호를 깨겠다는 의미인것이죠. ^^**

사실 읽기 귀찮아서 안썼는데 콩티 공도 프롱드의 난에서 반 왕가와 반마자랭 측에 섰던 인물이라 프랑스에서 추방당했었거든요. 그러니 돌아와서 왕가와 마자랭이랑 잘 지내기 위한 확인같은 걸로 결혼한것이라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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