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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서녀명란전) (59)

[서녀명란전]제57장 자매지간姐妹一场 | 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서녀명란전)
엘아라 2019.03.24 06:00
오늘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매주 고생하십니다.
서녀들은 많고 그 운명들은 처량하네요.. 명란이 행복을 찾는걸 보고싶어요
먼저 감사부터 드립니다.
덕분에 궁금했던 소설을 읽게 되었네요. 이제 주말을 엄청 기다리게 될거 같습니다.
명란과 고정엽의 스토리가   궁금해 언제 나오나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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