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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프 가문의 여성들...(101) 헤센-다름슈타트의 마리 : 알렉산드르 2세의 황후(다섯번째) | 러시아
엘아라 2019.03.20 06:00
건강이 악화되니 유흥을 즐기지 못하게 되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마리야 사진을 보면 좀 예민해 보이고 날카로워 보인다죠. 글 잘보고 갑니다!
황후였다고 하더라도 마음 한켠에는 불안한 심기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일반적으로 이미 종교를 가지고 있던 분이 더 깊숙이 종료에 심취하게 되는 경우는 심적으로 편안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주말 되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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